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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성기 맞이한 73년생 여배우들!!

so nice |2007.11.06 15:56
조회 15,611 |추천 0

1.김윤진




11월 14일 개봉하는 의 원톱 여주인공 김윤진.
헐리우드 진출의 성공케이스이자 월드스타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그녀.

올해 여름, 헐리우드 진출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출간하여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하고,
그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다고하여 마음 훈훈했던 기억이...^^
뉴욕에서는, 캘빈 클라인 2008 s/s 패션쇼에 아시아 대표 유명인사로 초청받는
영광과 명성을 누렸다는군요 -자랑스러워욧!! *ㅁ*

를 위해, 하와이에서 를 촬영하는 중간중간
우리나라에 와서 인터뷰와 언론시사회 등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고..
더구나 에서는 비중이 더욱 커져서 촬영분량이 많다던데
틈틈이 귀국해서 모든 일정을 소화한다고 하니
대단한 열정과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

11월 14일 개봉하는 는 미드 스타일의 한국형 스릴러 영화라고 하는데,
미드홀릭증상이 심각한 나로서는 기대하지않을 수없는 영화!!
딸을 구하기 위해서 1주일안에 사형선고받은 살인범을 무죄로 꺼내야하는 엘리트변호사라니..
소재도 미드랑 비슷한 것이... 완전 땡깁니다 !! >.<

2.전도연




올해 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 역시 73년생.
지난 3월, 급(?) 결혼발표를 하고서 신부가 되어 가정을 꾸리고
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또 한명의 월드스타가 되었다...!!

3.예지원




최고의 2007년을 보내고 있는 또 한명의 73년생 여배우- 예지원
'올미다'극장판으로 작년 크리스마스 때 솔로들의 마음을 울렁이게 만들더니
올 여름, '죽어도 해피엔딩'으로 강렬하게 주목받았다.
아무나 출연하기 힘들다는 무릎팍 도사에 출연해서
'빠로레~빠로레 빠로레~♬' 샹송 멋지게 열창해주시고~
'뽕'에 출연했던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멋진 멘트와 솔직함까지!!
요즘엔, 올미다(시트콤)의 뒤를 이을 '얼렁뚱땅 흥신소'에서 매력발산하며
또한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계시다 ㅎㅎㅎ


세 명 모두, 너무나 매력적이고 좋아하는 배우들이예요!!
언니들 멋지삼!!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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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쿄쿄|2007.11.06 17:1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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