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월 70만원을 받고 직장을 다닌지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오널 XX은행에서 전화가 왔습니당. 면접보라구.. 예전에 접수를 해봤는데
저희집 근접지점에서 사람을 뽑는다고 하네여.
월 1.250.000 만원에 (식대, 통근비, 시간외 수당, 월차수당 등 포함)
1년 계약에 잘하면 3년 재계약 가능하다던데..
연수기간도 있구여..돈 나오는가 모르갔넹..
큰돈을 관리하는거라면 덜렁대는 나한텐 불안하기두 하구..
수욜날 면접오라는데 간다구 했는데..ㅠ_ㅠ
아..뭐라구 말하구 가야할지..잘하는것이지..
사람덜한테두 미안허구 어카져? 내일을 내가알아서하지. 왠 상담이냐 하시겠지만..
구래두 고민되네여..변명하기두 그렇구..헐~~23일부터 휴간데..
헐~~ 한달다니면서 차비두 받구 뽀나스라구 돈두좀받구..고맙구
미안하구..헐~
면접만 오라구 했는데 제가 오바한진 모르겠지만..구래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