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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싶을 때 나타나는 징조

콩깍지 |2007.11.07 14:14
조회 353,537 |추천 0

으악 ㅠ 또 톡됐다..

기분 나빠하시는 남자분들 많은거 같은데..

물론 여자도 해당되는 거겠고, 상황에 따라.. 그리고 사람마다 다른거겠죠..;

 

전 헤어지고 나서 느낀 부분에 대해 공감해서 아무 생각없이 글 올린거거든요

퍼온 글이라 톡 안될줄 알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을줄 몰랐습니다 정말로;

아, 죄송합니다... ㅠ ㅠ

 

어찌됐던 이별에 아프신 분들은 얼른 이겨내시고

다음 사랑은 이쁘고 행복하시기만 하셨음 좋겠구요,

지금 사랑하고 계신 분들은 계속 이쁜 사랑하시고..

이별로 아파하는 날이 안오셨음 좋겠습니다

 

 

 

내용에서 남자/여자란 단어는 뺏습니다..

다시 한번 퍼온글이라는거 알려드리구요, 죄송합니다..

 

 

 

 

1.. 돈을 아낀다



얼마나 현실적인지 알고 있다면 100% 공감할 것이다.


 남이 될 사람에게 먹이를 나누어 줄 만큼 그들은 너그럽지 않다 


 




2.. 단점을 자꾸 지적한다



“요즘 다 쌍꺼풀 하던데 넌 안 해?” “야~ 옷 입는 스타일 좀 바꿔봐.”


하루에도 두세 번씩 별것도 아닌 트집을 잡아대는 사람은


이미 당신의 모든 것이 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3.. 집에 일찍 들어가려 한다



왜냐고? 더 이상 당신과의 데이트는 즐거움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4.. 당신을 제3자에게 소개하지 않는다



아마 친구들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정확히 얘긴 하지 않았다 해도 몹시 흔들리고 있음을.


굳이 어색한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5.. 외모나 스타일이 바뀐다.



이별을 경험한 후 외모에 변신을 가하지만


상대는 마음이 떠난 순간 새로운 상대를 맞이할 채비를 한다. 




6.. 일이나 공부에 욕심을 낸다



단지 그런 척할 뿐이다.


 요즘 부쩍 무관심해진 데 대한 그럴듯한 핑계를 마련하기 위해.


 


7.. 당신의 농담에도 웃지 않는다



만약 이별을 통고하기 전까지 당신 앞에서 웃을 줄 안다면


바람둥이임에 틀림없다.


 마음이 무거운 상태에서 나오는 건 한숨뿐.

 


8..약속이 자꾸 엇갈린다.



한 번 했던 약속이 번복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어떻게 만나게 된다 하더라도 약속 시간에 늦기 일쑤다.


그 순간 내뱉는 푸념. “우린 왜 이렇게 안 맞지?”




9.. 매너가 없어진다



이판사판 더 이상 당신에게 잘 보이기 위한 어떤 노력도 기울이고 싶지 않다.


어차피 헤어질 거니까…

 


10.. 일주일 이상 넘어가는 장기 약속을 하지 않는다



날짜만 받아놓지 않았다 뿐 헤어짐은 시간 문제.


이별 후 남겨질 콘서트 티켓 두 장만큼


사람을 쓸쓸하게 만드는 게 없단 걸 이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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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지만..|2007.11.07 22:06
여자들은 이미 알아차린다. 여자들은 뭐 바본지아냐? 1번부터 알아차릴것이다. 아니 그이전에..여자의직감이란 100%정확할때가 매우많다.
베플ㅇㅇ|2007.11.07 14:27
맞는 말 같은데?
베플웃기네|2007.11.08 08:04
저딴거 다 필요없고 헤어질때가 다가오면 여자는 직감으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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