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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이지마십시요 모텔에서쌩쑈한女자

자칭김넘주 |2007.11.07 16:11
조회 1,831 |추천 0

제친구는 지금 23살 나이구요 저는 참고로 수물네살이구요..친구는빠른 85인데

지금 아파서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고있습니다.ㅜ

그러던중 어제 문병을가서 들은 이야긴데요 어이없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 올려드립니다.

 

그친구가 아프기전에 연애질했던 남성분이 계신데 저랑은 썩 그렇게

소름끼칠정도로 친한것은 아니였구여 얼굴만 알고 .. 인사주고받는정도?

ㅋㅋ그런사이였고..그러던중 서로 이별을하고 이리저리 각장 생활하다가

최근에 제친구가 아파서 그런지 여기저기 안부 연락오고 이러다가 그전 남자친구에게도

연락이 왔드래요~그래서 이러쿵 저러쿵 어쩌다가 내가 이런 병원신세를 지게댔다

 

그런말이 오가고 그러다가 애틋한 감정이 다시 살아난 남성분은

옆에있어주겠다고 영화같은 그런 멘트 몇방 쏴주었더랍니다. 그렇게 지금은 다시 사귀고있는

그런 현상입니다. 그러고난뒤..그남자친구가 그분 이라고할께요 이제.....

 

그분이 친구 문안 와서는 어제 었던 일이라며 떠들어대더래요..

그분은 현재 렌드카운전 해주는거 ..그런거 하나바여 운전병 나왔대여 군대도 ..(해병대)

강조하길래 ㅡㅡ 암튼 그러다보니 직장도 렌트같은 그런일을 하고있는데..

어느날 어떤 손님여자분이 두번 콜불러서 차 타고 막 그러다가 어떻게 그남자분

전화번홀 알아가지고 연락하고 막그러면서 두번봐 놓구선 만나 달라고 그렇게

멍지랄 하드래요 그래서 그남자애가 거절하고 거절하고 막그러다가..

 

어느순간 그여자가 자기 안만나주면 확 죽어버리겠다고 자살하겠다고 그랫대요

그런말들어도 걍 왜그러시냐고 그러면서 거부하고 그렇게 몇일지내오다가...

어느날 그여자가 제친구 남자친구에게 전화해가지고선..

"켁켁 쾍콜록콜록"   아마도 목졸르는시츄레이션

지금여기로 안오면 자살해버릴꺼에요 이렇게 전화기에다가 말을하길래

그분이 놀래가지고 그래도 진짜 그럴까바.. 아 왜그러시냐고..진짜..이러시지마세요

식상한 그런 거부멘트날려주면서 알겠다고 어디계시냐고 그랬더니..

 

여기 짬모텔인데요.. 모텔이름도 짬이에여 ㅡㅡㅋ얄구지 ㅡㅡ;;;

암튼 여기 짬모텔이요 이러면서 안오면 진짜 죽은제시체를 보실꺼에요

이러면서..아랐다고 몇호실이냐고 그렇게 물어보고 제발 그러지 마시라고

안심시켜 놓고 전화기를 끈었습니다.

 

그분이 114에 전화해서 모텔번홀알아내서 지금 몇호실에 여자분이 자살시도를 하시고

계시니까 가셔서 말려주세요 라는 당부를 남긴채 제친구병원에 병문안을 왔다던

그런내용에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건..음..나름 제삼자가 밧을때

 

너 하나도안멋져~!! 이런말을해주고싶었지만...

별로안친해서.... 암튼그남자애 제친구 아픈데 괜히 상처만주는건아닐까....

심히 걱정도대지만..ㅠ 그남자친구란분 그런이야길 하면서 제친구에게

그러니까 니가 빨랑낳아서 일어나야 내옆에 니가 있어야지 딴여자들이 안다랄붙지...

내자랑인거같애? 닝기미 ㅋㅋㅋ 이런 애교섞인 말을하고 갔다던데..

 

홍홍 ㅠ 약간부럽대여ㅡㅡ이빨쟁이여도 좋으니까 그런남자또 있을까여?

다들왠떡이야햇을텐데ㅜ아닌강?ㅠㅠ^^;;;;;;;;;;;;;;;;죄송요아닌분들..ㅜㅠㅠ

첨듣는이야기라서 진짜 첨엠 왠일이야 똘끼있는 여자들 많타 ㅜㅜ이렇게

생각하고 말았는데.........혼자 모텔에 들어가서 쉬는여자들도있나요?????????

이것이 의문이라면 의문입니다...ㅋ ㅠ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솨합니다. 마무리 잘하세요 ..*^^*

남성분들 이런여자들에게 낚이지마세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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