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다

김진영 |2003.07.14 22:47
조회 293 |추천 0

고생만하고가신 울엄마 남들은 꿈에서라도 만난다는데 울엄만 왜 한번도 네 꿈에는 안오시나 너무너무 보고싶어

엄마  엄만 넷째딸않보고싶나봐  아님 불상해 눈물날까봐 못오시는거야

엄마 네 꿈속에 웃는얼굴로 한번만나고싶어

보고싶어  사랑해

엄마라는 이름만들어도 눈물이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