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됩니까...
예전에 라면에서 지렁이가 나와서 충격을 주더니..
배고파서 먹은 라면에...그정도까진 아녀도 이물질이 나왔다는건;;;
삼*에서 나오는 맛*는 라면 컵라면이였어요...
둘이서 먹는데 물붓고 다되서 휘젓는 순간 뭔가 검은 찌끄레기 같은게 나와서..
처음엔 ...머리카락인가 했죠...
근데...들춰보니....이런..
아크릴 공업용 실크라고 해야 하나....아무튼 뻣뻣한 길이 10cm 정도 되는 검은실이 나왔어요..
이런..분명이런건 소비자 센터에 고발해도..
뭐 뻔히 죄송하다는둥...
이정도겠죠..
늘 농*의 뉴라면만 먹다가......
간만에 삼* 의 맛*는 라면...먹어볼라했더니....첫날부터 봉변을...
라면...먹는것도 서러운데;;;;
이런 이물질까지 같이 먹으란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