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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복수....--^

흠흠흠 |2007.11.08 11:13
조회 243 |추천 0

난 고시원에 산다.

 

난 고시원에서 밥을 안먹는다.

 

왜냐면 내 반찬은 항상 인기만점이다.....장조림을 집에서 싸왔다..냉장고에 넣었다.

 

다음날 냉장고 보니 반이 줄었따...........난 먹은적 없는데...

 

그다음날 통이 투명해보인다...밑바닥에 고기 한두점 말고없다........

 

이런 도둑노무시끼들 내 반찬 다먹었따. 딴방 고시원넘들이..울화통터져서 밥을 안먹는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사왔다..월드콘 1000원짜리 2개.............다음날..............

 

아이스크림이 없어졌다.............이런 씨벌럼들...

 

한참후 장이 안좋아 장에는 gg를 사왔다..2줄이다........2개먹었다..

 

그리고 자기전 확인을 했다...

 

다음날 아침.....................1나 남았다...6개중 5개를 먹어버린 나쁜노무시키들..

 

누군지 대충안다.....하지만.......쪽수가 4명이넘는다...............................

 

그 다음날 난 복수를 했다...냉장고에 있는 초대형 햄!!!음료수....누구꺼인지 대충안다..

 

확 칼로 난도질 해버렸다.. 음료수는 부어서 버리고

 

나의 소심한 복수!! 울화통이 쏵 내려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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