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아주이쁜 군인남친이 있답니다..
이제 곧있음 제대구 23살이 되요...
몇달만에 휴가를 나오는데..
일을 쉬는 바람에 수중에 돈이 별루 없어요..
모아둔돈 40만원정도....ㅠ
그래서 일당 알바를 하고있어요..
당분간만요....
진짜 너무 하기싫지만..
간만에 나오는데다..
빼빼로데이다 생일이다 ..기념일두 있고 하니..
빈곤하게 놀수는 없으니깐요.....
어제는 약간의저만의오해로..
짜증나서 일을안나가고..친구랑 살짝 달려줬어요..
오늘 아침에 일인데요..
어제 너때문에..빈정상해서 출근안햇다....-_-
모아둔돈으로 전부 질러버렷다 -_-
막이러면서 모라모라 그랫ㄱㅓ든요.....
남친은 제가 일당알바를 하는걸..아는지 모르겟어요(눈치깐듯)
그러면서까지 하면 부담스럽다..
그돈 어떻게 모앗냐...
그냥 빈곤하게 놀자 이러는데...
그럴수는없잖아요....
알바 나가는거 싫어하는거 알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추워죽겟는데 밖에서 데이트 할수도 없고..
모처럼만의 ...자유의몸인데.....
그래서 요번주만 일나갈라고요..........
이런씩으로라도 일해서 ....
그돈으로 놀라고 생각하는게..
그렇게 부담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