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톡을 조아라하는 여인네이에요
다름이아니구...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저 정말 깜빡깜빡 잘합니다. 신호등도 아니고.. ㅠ
1. 머리빗다 빗을 찾습니다.
"어 빗 어디갔지? 금방 빗었는데. 이상하네? 어디간거여?"
하고 찾으면..
울 옴마 왈 "니 머리에 꽂아두고 머하노?"
"ㅠㅠ"
2. 로션이나 스킨 뚜껑 열고... 한 10분은 찾습니다.
"어 어디갔지"하며 온 방을 헤집고 다닙니다.
뚜껑 바로 제 앉아 있던 바로 그곳에 있었습니다.
눈도 어두운것인지.. ㅠ
3.회사에서 일할때..
벨이울립니다..
"네 한xxxxx입니다."
"내다.."
"네???누구??"
"니 뭐하노"
회사전화기인줄 받았던 전화....핸드폰이었습니다. ㅠ
4.핸드폰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그래가지고~~하하하
어? 잠깐만~오디갔지?"
친구왈 " 와?? 뭐가?"
"핸드폰 없어졌다"
친구왈 "야~ 니가 들고 있는건 뭔데?"
"ㅠㅠ"
이 밖에 슈퍼에 우유사러 갔다가 쥬스사오고..
옷장에 옷 정리하고 바로 그 옷 어디에 있는지 막 찾고....ㅠㅠ
이러다가 난쥬 결혼해서 아기라도 낳으면 슈퍼에 두고 오겠슴다. ㅠㅠ
저 긑은 분 또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