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그런지 의욕이 안생기네요 삶의 의욕이 떨어져요
고민만 많고 세상이 두렵고
회사 그만두고 쇼핑몰에 취업했어요 기분이 좋았죠 설램과 걱정이 첨엔 일이 새롭고 즐거울거같았는데 사실그렇구요 근데 왜그럴까 내맘같지않게 하루 출근하고 안갔어요 어쩜 좋은기회였는데 ....
후회가 되고 지금은 후회해도 소용없죠 인년이 아닌거라생각해야죠 솔직히 잘하고싶었는데
고민과 심각하게 생각하는 제 셩격때문인가요
아침에 일어날의욕도없고 날이추워지면 더해요
왜그렇죠
다행이 금방 다른회사 취업이됐지만 책임감도 없는내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또 언제 제 밤이 이리저리 바뀔지 지금금방 좋다가도 또다시 포기 하고싶어질지
어떤독한맘이 필요할거같아요
지금취업이 된곳은 작은 제지회사인데 생각보다 월급이 많아요 조건도 좋고 일은 얼마 없다고하는데 모르죠 그건....보너스 사대보험도 되고 여기다닐인연인가요
이제 책임감없는 행동 그만하고싶은데 어쩌면좋죠 제자신을 이길 용기가 안생겨서 ,,,,,,들어주세요 제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