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올려보네요..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생겨서요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를 좋아하는사람이 있눈데요..전 그사람이 이상형이 아니예요..!!
하지만 전 지금 남친이 없어서 가끔씩 연인들이 부럽기만 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상형이 아닌데두 그가 프로포즈를 했눈데 받아줬어요
사귀기로 하자고....... 대답했던나 ,,,,,,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후회가 되요 괜히 대답을 했단걸요...
근데 그는 내고등학교 남자친구에 친구이거든요....
이상황에서 그냥친구로 지내자하면 좀 친구들환테 욕먹을까봐 두려워서
이렇게 지속되구 있는데....(7일)
님들께선 이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