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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회창씨의 슬픈 얼굴을 보았는가

Witi^ ^* |2007.11.09 06:19
조회 220 |추천 0

이를 m이라 규정하자

m의 실체는 알수가 없다

그들은 이미 대통령을 만들었고

또한 대통령을 만들었으며

차기..

대통령을 만들 것이다

 

뛰어난 두뇌 플레이로 허겁지겁 눈앞의 먹이만 먹어대는 정치가들의 속성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

제 아무리 총명하다고하질대,

당장 권력이 눈 앞에 보이면 그 다음엔 3살막이 애~나 다름없다

m은 그 누구보다두 그 속성을 잘 알고있다

이미 김종필.. 이인재..두 당했고

끝까지 경선에 참여해줬던 ...두 당했다

 

정돋영씨는 당연 대통령 관사임엔 틀립없다

내가 1년전 말했듯이 그는 이미 10년전부터 대통령 후보로 내정되어 있었으며

더 이상 시간을 끌기엔 여유가 없는지라

이번 후보로 나선 것이다

그는 대통령 관상엔 틀림없으나..

무서운 곳이 있다

 

누가 이회창씨의 슬픈 얼굴을 보았는가

그 어느 누구도 이회창의 슬픈 모습을 담아내진 못했다

그는

자의로 대선에 출마하지 않은 것이다

필경..

그 무언가가 발목을 움켜잡앗고

아마 돈일수도 있다

4살막이두

대선에 출마한다한들..

1%의 희망두 없음을 안다

그리고..

역사가 그의 명예에 먹칠할것두 안다

하지만..

접시물에 얼굴을 박고 죽는 시늉을 하게 만들..

그 무언가가 뒤에는 있었다

 

박 대표는

또 다른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었다간..

자신의 몰락뿐 아니라

아버지를 영원히 수령에 빠지게할것이다

만일 분당후 대선 출마를 염두에 두었다면

이미 대세가 기운 경선시에 했어야 했다

시기를 놓친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이번 대선엔 나서지 않을것이 정말 잘한 일이다

이미 박정희..동반 죽이기 시나리오는 짜여져 잇고

당선 또한 장담할수 없을 뿐더러  한동안 대세론이었던 박정희 업적 또한 치부로 남았을터~

누차 건의 했었는데..

당의 어머니로 경선에 나서지 않았다면 그 얼마나 좋았을까..

 

그녀는 적극적으로 이후보를 도와야한다

그것만이..

차기 세대 교체론에 안 휘말리수 잇는 유일한 길이다

하지만 이~측에서 손을 내밀리 않는 이상..

 

건의햇던 분당후 해체모여를 하고

다시금 이후보를 당의 후보로 지명한다면

그 모든걸 단순에 해결할수 잇다

기회는 지금뿐이다

유세가 본격 시작되면

이 또한 한 발 늦은터~

 

이후보는

정말 알수없는 바둑을 두고있다

천방지축 망나니두 아니구..

그렇게 또 권력은 모두 쥐고 싶어하구..

도데체 그는 하는 모습마다 모두 한숨만 나오게 한다

주고받는..

정 아니면 줬다가 뻈는 한이 있어두 일단 줘야하는..

정치의 속성을 몰라두 너무 모른다

그저..

기업가 기질에다..

문어발식 잔재..

우직한 밀어붙이기..등등

왜 세계적으로 기업가가 정치를 할수없는지 이젠 이해를 해야 할텐데..

곧 더 센~ 큰 원투 스트레이트가 그에게 퍼부을 것인데..

정치 7,8단들 도움없이 어떻게 일어설수는 있는지..

박에게 모든걸을 헌납하구 오직 대선 한자락만 갖구서 자비를 구해야 한다

욕심을 불리면

한치 여유도 없는 공간에서

추락하고말 것이다

 

한당은

정말 힘든 선택을 했다

경선시

국민 여론조사는 아무런 도움이 되질 못한다

한당은

진정 대통령이 될 사람을 뽑아서야 했다

그를 밀어준 서울 경기인들..

한당내에서 투표를 하니 이를 선택했지

막상 대선이 되면

모두 본래의 전라도쪽으로 간다

차기 경선을 해두

서울 경기는 뺴 두어두 틀린 규정은 아니다 할것이다

수도권은 늘..

반반이라 보면 된다

그리고 아직도 권력에만 눈이 먼 지도부들..

바로 그 아무리 똑똑한 개라두 고기 한 덩어리면 침을 흘리고 만다더니..

바로 그것을 꿰 뚫어보는 m의 실체를 아는지 모르는지..

현 여당을 유심히 살펴보라

언제나 대선에서 한 가지 공식이 있다

항상 뒤지다가 막판 뒤집기를 한다는 것이다

막판..

조금 열세인 백중세로 동정표를 충분히 호소하는..

그리고 전라민들의 100% 투표를 유도하는..

 

그저..

눈 앞의 고기만을 위해서 침을 흘리는 종족들이..

일어나 숲을 볼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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