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후..
짜증납니다 !! =3=3
회사서 근무를 하던중 오후시간 잠도 오고
몬가 먹을께 땡겨서!
쪼로록 내려가서 사온
편의점에서 파는 2000원짜리 다이제*티브...............
막상 사오니 한입먹으니 먹기싫어지고 (변덕..)
막상 눈앞에 있음 입맛이 떨어질때 있지않습니까!
그래서 한입먹고..
다시 포장해서 박스포장까지 마친후!!
내 책상위 왼쪽에 고스란히 모셔두었습니다..
ㅇ ㅏ무생각없이 . 다음날 출근후.........
ㅇ ㅏ.. 좀 먹어볼까 하고 박스를 뜯는순간..
당황........................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비닐안에 있던 나의 사랑스런 다이제님들은
사라지시고..
가루들과....... 빈 껍대기 뿐이지않습니까.......
(아.. 시X.... 먹었으면 치워라도 놓든가 껍데기는 왜 올려놓습니까?? )
아.. 짜증이 많이 났지만..
치사하게 직원들한테..
"내 과자 누가먹었어요 ? ^_^ "
이렇게 묻지도 못하겠고.. 그냥 ..
소심한 마음에 넘어가주기로 했습니다.
근대 .......... 어제...........
비타50* 을 마시려고 올려났다가 .
급히 퇴근을 하는바람에 그냥 . 또 책상위에 나의소중한 비타님을 올려놓고갔는데!!
오늘 출근후 잊고있었눈대..
지금 서류를 가져다 주러 가다보니...........
내가 제일 싫어하고 짜증나고 눈치도 완전없고
모하나 제대로 맘에드는거 하나없는
위에위에 상사. 거시기국장!!!
책상위에 나의 비타님이 빈병으로 올려져있지않습니까.....
ㅈ ㅓ사람 도대체 몹니까?
왜 ㅊ ㅕ먹어요 내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 ㅏ꾸 모만 올려놓으면 말없이 홀라당 홀라당 먹는 저사람..
어째야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복수를 해야할까요........
( 아.......... 과자랑 음료수하나때문에 이정도로 찌질해지긴 싫었지만.............
평소에 나한테 말한마디 안걸고..
내가 다른직원분들과 얘기하고 있으면..
중간에 말 뚝뚝 짤라서 자기 얘기로 화제 돌리는..
성격이건 모건 맘에 하나도 안드는 사람이
자꾸 먹으니 성질이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는 마음에 그냥 끄적여봤어요.......
ㅇ ㅏ... 재수없어라!
먹고 떨어져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