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객 740만명을 기록 외화흥행 1위, 북미흥행 3억1300만달러 돌파,
전세계흥행 7억 달러를 기록한 트랜스포머의 흥행에 힙입어
현재 할리우드의 메이저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거대로봇영화들이 기획단계에 있다.
그 영화들의 면면을 살펴보도록 한다.
트랜스포머 2 (Transformers 2)
뭐 말이 필요없다.
올해 최고의 흥행상품 중 하나였으니 거기다 기존 프랜차이즈의 식상함을 극복하는
"거대로봇"이라는 새로운 프랜차이즈의 길을 뚫은 선구자적 작품이다.
단연 속편은 나올 수 밖에 없다.
최근 LA타임즈의 기사에 따르면 1편을 연출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2편에 싸인했다고 한다.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하며 2009년 6월 26일 개봉예정이다.
로보텍 (Robotech)
최근 토비 맥과이어가 제작 주연을 맡겠다고 발표하여 화제가 된 작품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마크로스> 맞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한다.
볼트론 (Voltron)
저의 어린시절의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로봇이다.
"킹라이온"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이 로봇시리즈는
<투모로우><라이언 일병 구하기><패트리어트>의 제작자 마크 고든이 제작을 맡게 된다.
아직 감독이나 배우캐스팅은 되지 않은 상태.
20세기 폭스에서 제작배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