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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작업중

골룸 |2003.07.15 20:18
조회 2,084 |추천 0

한강 고수부지에서 중학교 동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 많은 세월이 흘렀지요.

대부분 결혼을 해서 애아빠가 되어 있는데 아래 두 친구들은 아직 싱글입니다.

남자애가 여자애를 좋아하는데, 여자앤 알면서도 좀처럼 마음을 받아주질 않네요.

하지만 열심히 작업중!!!

 

 처음엔 그냥 뻘쭘히 앉아있다가

 

 자, 일단은 친한척! 친한척

 

 이때다, 덮치자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 친구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가을쯤이면 국수를 먹여줄 수 있을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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