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조심해요..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세리가 전화하는 척하면서 도망가요..
야간에 8천원정도 하고 도망가서 사장님이 주의 하라고까지 했는데..
오늘 제 타임에 도망가버렸네..
한번 전화하면서 나가길래 혹시나 해서 뻘쭘히 나갔다가 그냥 들어오길래..
안도망가겠지 하고 스타 보고 있었는 데 도망가버리네...모니터도 꺼저있고,..
ㅅㅂ세리..모처럼 손님 없고 손님들이 가만히 조용히들 앉아 있길래 기분 좋아 하고 있었는 데..
기분 잡쳤다...ㅅㅂㅈㅅㅄㅄㅄㅂ ㅁ
왜 그러고 사냐.,.
멀쩡히 생긴넘이..
방금 계산하고 나간 중딩보다 못한 섹기....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