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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도망가는 세리 때문에 기분 잡쳤다.

피씨남 |2007.11.10 20:00
조회 266 |추천 0

요새 조심해요..

 

2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보이는 세리가 전화하는 척하면서 도망가요..

 

야간에 8천원정도 하고 도망가서 사장님이 주의 하라고까지 했는데..

 

오늘 제 타임에 도망가버렸네..

 

한번 전화하면서 나가길래 혹시나 해서 뻘쭘히 나갔다가 그냥 들어오길래..

 

안도망가겠지 하고 스타 보고 있었는 데 도망가버리네...모니터도 꺼저있고,..

 

ㅅㅂ세리..모처럼 손님 없고 손님들이 가만히 조용히들 앉아 있길래 기분 좋아 하고 있었는 데..

 

기분 잡쳤다...ㅅㅂㅈㅅㅄㅄㅄㅂ ㅁ

 

왜 그러고 사냐.,.

 

멀쩡히 생긴넘이..

 

방금 계산하고 나간 중딩보다 못한 섹기....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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