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1학년생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제가 좋아하는 여자아이(A)가 있어요.. 같은반이구요.
근데 이 여자애는 학기 초에 저희반 다른 친구(B)랑 사귀었었다가 깨졌거든요.
그 둘이 깨지고 나서 어쩌다보니 저랑 그 여자애(A)랑 많이 친해졌어요.
그 애와 친해져보니 너무 좋은애인거에요 착하고 이쁘고.. 좋아하게 됬는데,
3일전인? 그 옛날 남자친구가 고백을 했다는거에요.. 그리고 그 여자아이(A)도 받아줬대요..
심장이 내려앉는기분이더라구요.. 제가 걔를 좋아하는건 아무도 모르고있구요..
그 남자친구(B)는 요세 막 저한테 그 여자애(A)와의 관계를 상담하러 오는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ㅜㅜ 또, 그 여자애한테 괜히 심술이나서 말걸어도 대충대답하고
막 무시하고 그랬더니 사이마저 멀어저버린듯해요.. 저 왤케 어린애같죠? ㅜㅜ
문장력이 안좋아서 읽는데 애먹으실거같아서 요약해볼께요.
좋아하는 여자애A가있는데, 전남자친구B와 다시 사귀게됨
전남자친구B는 저에게 A와 사귀는 거에 대해서 상담같은걸요청해옴
저는 또 괜히 좋아하는 여자애A에게 심술이나 짜증을 내고 정색을 타서 사이가 멀어진거같은
느낌이 듬
어떻게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