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덜 본얘기보다가 저두 몇명 생각나서 씁니당
가장 최근.....싱글즈 출연자들
장진영
이뿔거라구 생각했는뎅 정말 이뿜
근데 썬탠을 심하게 했는징
진짜 까맣구 넘 말랐음
그래두 뽀대나더라
엄정화
이뿌긴한데 인조인간
그외엔 별로 기억나는게
김주혁
괜찮은거 같은뎅 사람덜이 아는척안함
하지원
울회사 밑에 은행에서 봄
스케줄이 없었는지 아님 코디가 휴가였는지 정말 옷을 너무 못입음
모자를 푹 눌러써서 모를수도 있었지만 내가 넘 예리하게 알아봄
턱이 마니 뾰족한걸모니 아무래두 수술이 의심스러움(본인은 아니라구 하겠지만)
직원과 대화하다가 방송에서두 몇번 들었던 웃음소리...특이했음
너무 뽀대나지두않구 평범하면서 이쁜것두 아니라 솔직히 실망
이제부턴 생각나는 대루
젝키에 고지용(누군지 모르시려나^^)
지하철 2호선에서 봄
그림같은 남자애가 지나간다구 생각했는뎅 지나가구 생각해보니 걔였음
뽀얀 얼굴에 키두 크고 해서 첨엔 모델인줄알았음
모델 박둘선
예식장에서봄
사진이나 쇼에서 보면 멋져보이던뎅
가족이 결혼하는지 한복에 머리를 쪽지구 있었는뎅
한복이라 몸매 안보이구 턱이 마니 각졌는데 용기있게 머리를 쪽지다니
키가 커서 눈에 들어오긴함
최민수
좀 오래되긴했지만 공항에서 봄
어떤남자가 집에서나 입을듯한 반바지에 면티입구 모자눌러쓰구 있는뎅
만화책을 보면서 애덜처럼 킥킥대길래 쳐다봤더니 최민수
역시나 키가 별로 안컸음
정말 주위 의식안하구 어쩜 애덜처럼 웃어대는지 좀 웃겼음
어느 백화점인진 생각안나지만
류시원...
딴건 모르겠지만 얼굴은 정말 작음
CD가있었음 얼굴크기 재보는건뎅 아깝단 생각이듬
추가...친구한테 들은얘기
변정수
내친구 학교나왔다구해서 왔었다는뎅 좀 의식을 심하게 함
김장훈
내친구가 제비뽑기에 뽑혀서 어쩔수없이 싸인받으러갔는뎅
기냥 동네오빠같다구...
정우성
여친이랑 지나가는뎅 그림같다구...사람덜이 말두 못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