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정말 아닌 남자 있잖아여
여자한테 돈이나 빌리고
바람에
무책임하고
허우대만 멀쩡한
그런 놈...
그런 남자가 제가 사랑했던 남친였어여
ㅇ ㅏ.. 근데 그런 놈이 안잊혀져여 ㅠㅠ
미치겠네여
자꾸 보고싶고
아어 ㅠ 나쁜놈일수록 안잊혀진다더니 ㅎㅎ
제 생각은 날까여?
무지 잘했는데.. 마누라인냥..
어디가서 기죽을까봐.. 존심만 드럽게 센 놈이라 ㅎㅎ
위신 세워주느라.. 동갑인데두 오빠라고 불러주고.. 말 잘 들어주고.. 용돈 줘 다 줘 ㅋㅋ
에효
그래도 맘은 여린 놈인데
휴..............
어디가서 속으로 상처는 안받는지..
잘 살어라잉 ㅠㅠ
잊을게 자슥아
나두.. 너한테 잘못한거 많다
니 기준에서 ㅋㅋ
미얀혀
휴.......... 잊어야해
하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