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때문에 속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제 여자친구랑 사귄지 56일정도 됬습니다.
담배....그것이 문제군요...
여친앞에서 끊는다고 다짐을 하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속상해서 한대 폈습니다...다행이도 여친한테 말하고 폈습니다
하지만......새벽에 일끝나고 잡생각에 잠이 오질않아 담배를 몇대 피고 잤습니다.
일어나자 또 무의식처럼 담배를 물고 씻으로 갔습니다....
습관처럼 저도 모르게 담배를 핍니다...저도 무지 끊고 싶습니다. 담배를 갠히 폈다는생각도합니다.
여친이 담배폈냐구 물어보길래 차마 거짓말을 할수가없어서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전....진짜로 여친과 약속지키고 싶고 내몸생각해서라도 담배를 끊고 싶습니다 .
하지만 습관처럼 피는담배 어떻게 해야 진짜로 끊을수 있고 여자친구한테 실망감을 주지 않을까요 ? 여러분 저좀 도와 주십시요!!!! 전 여자친구를 목숨보다 더 소중하기 때문에 약속지키고 싶습니다 . 지금끊은지 2시간됬네요 꾹 참고 견뎌볼랍니다 ....
지금까지 쓰잘때기없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