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중구쪽에있는 고깃집입니다..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을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ㅜㅜ
11월11일 일요일저녁 여자친구와 친구 친구여자친구 이렇게 넷이서 저녁을
함께먹자해서 중구청에 있는 노변정담으로 제가 가자했습니다.. (저도 소문듣고 )
깔끔하고 분위기 좋고.. 다좋았습니다..
근데 반찬들 나오고 고기나와서 굽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여자친구가 놀라면서 어깨를 가르치더군요..
바퀴벌레가 떨어진거 아닙니까 놀래서 "바퀴벌레다"이렇게 소리를 쳤습니다.. 하지만
종업원 지배인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더군요.. 좀있다 쳐다보더니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ㅡㅡ
그렇게 한10분도채 지나지 않아 또 바퀴벌레가 또 나타났습니다.. 그때 제가 또한번 소리를 쳤습니다..
이것좀 보라고요.. 바퀴벌레가 또나왔다고.. 근데 또 아무도 들은척도 안하시더군요..
종업원한테 머하는거냐고 빨리 잡으라고 했더니 한참을 멍하니 서있더니 휴지로 덮더니 발로 밞으시더군요..
그뒤로 미안하단 말도 괜찮으냐는 말도 단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어쩜 이럴수가 있을까요. 한번도 아닌 바퀴벌레가 두번이나 나왔는데.. 말한마디 안하고 음식값 다받으시고..
그것도 계산도 잘못한거 제가 말씀드려서 제대로 받으시더라고요.. 57000원이 나왔는데.. 처음에 32000원이라고
하시더군요.. 제 느낌에 돈이 덜나온거 같아서 다시 계산해보세요. 했더니 테이블이 바꼈다고 다시 받으시더군요
음식값은 다받으신다칩시다 .. 우리가 먹은거니까.. 최소한 그런일이 있어서 미안하단 말한마디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말은 호텔출신 경력자.. 머이렇게 써놓고 웃기고 있습니다..
노변정담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내가 괜찮다고 데리고 간곳인데.. 이렇게 민망할수가 없더군요..
여러분도 절대로 가지마세요.. 써비스 꽝입니다..
노변정담
저희 노변정담은 국제위생기준-HACCP국제인증을 획득한 국내최고의 생삽겹살을 값비싼 순수 참숯으로만 조리를 하고 있으며, 고기에서 남는 약간으 마진으로 와인서비스와 원가도 안되는 1000원에 1.5리터 음료수를, 1500원에 소주,맥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또한 호텔출신, 전공자, 경력자 위주의 직원들로 구성되어 고급 레스토랑이나 가든형 갈비집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합니다.
이글이 참우습더군요.. 에공.. 말을 그럴싸하게 써놓으시네..
서비스 서비스 서비스.. 하시는 이분이 어떤분이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