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을 읽고.... 인과응보라는 말보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친구의 연애방식에 대해서 왜 맘에 안드는 건데요?
만나서 아니다 싶으면 쉽게 헤어지고 조건을 따져서요?
어느 여자든..
조건을 알게 모르게 따지고 싶은게 심리 아닐까 싶네요.
친구가 남친과 헤어졌다면..
그것도 첨으로 차였다면..
그 친구분 어쨋든.. 힘들꺼라 생각이 되네요.
친구의 연애방식에 대해서 다른 친구들과 "인과응보라더니.." 의 말만 하지 마시고.
우선은... 친구에게 위로를 해주세요.
그리고..
기분나쁘지 않게 친구로써 차분히 충고해주세요..
좀더 만남에 대해서 신중하길 바란다는...
무조건 조건으로 목숨걸지 말라는..
또다른 사태로 친구가 인과응보에 처해지게 되는것보다... 좋은 방법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