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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

오드리될뻔 |2003.07.17 13:11
조회 363 |추천 0

님글을 읽고.... 인과응보라는 말보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 라는 말이 먼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친구의 연애방식에 대해서 왜 맘에 안드는 건데요?

만나서 아니다 싶으면 쉽게 헤어지고 조건을 따져서요?

어느 여자든..

조건을 알게 모르게 따지고 싶은게 심리 아닐까 싶네요.

 

친구가 남친과 헤어졌다면..

그것도 첨으로 차였다면..

그 친구분 어쨋든.. 힘들꺼라 생각이 되네요.

 

친구의 연애방식에 대해서 다른 친구들과 "인과응보라더니.." 의 말만 하지 마시고.

우선은... 친구에게 위로를 해주세요.

그리고..

기분나쁘지 않게 친구로써 차분히 충고해주세요..

좀더 만남에 대해서 신중하길 바란다는...

무조건 조건으로 목숨걸지 말라는..

 

또다른 사태로 친구가 인과응보에 처해지게 되는것보다... 좋은 방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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