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때/점심시간때를 피하고 쏘우4를 보시기 바랍니다,
식사를 미리 하시면 충분히 소화를 시키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임산부와 어린이는 보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저도 호러영화를 무척 좋아하고 남들보다 비위도 강하다고 생각 하는데,,,,
글세요! 저도 약간 그렇더군요! ㅎㅎㅎ
아래 쏘우4 몇 장면을 올렸습니다,
형사 케리가 살해당한 소식이 알려지고 나서,
능숙한 두명의 범죄심리 분석 FBI, 형사 Strahm과 형사 Perez는 직쏘가 남겨놓은 몸서리쳐지는 유해들을 조사하고 그의 퍼즐조각을 풀게된다. 또 그들은 이 끔찍한 곳에서 베테랑 형사 Hoffman을 돕기 시작한다.
그사이에, SWAT 사령관 Rigg는 납치되어 함정에 빠지게 된다. 직쏘가 아직 건드리지 않은 마지막 사령관인 그는 90분이라는 시간동안 연속으로 나오는 제정신이 아닌 함정들을 극복해야하며 그의 오랜 친구를 구하거나 죽음의 결과를 맞이해야한다.
릭의 전도시에걸친 추격이 되살아나는 시체들에게서 멀어지고..
형사 Hoffman과 FBI는 오래동안 숨겨져왔던 직쏘의 전부인인 질(Betsy Russell분)에 관한 단서를 발견하고,
이것으로 인해 직쏘의 사악한 본질의 시초가 밝혀진다.
그리고 이제, 직쏘의 실제 목적과 그의 과거,현재, 미래의 피해자들로부터 진행할 끔찍한 계획이 점점 밝혀지는데...
쏘우 4 (Saw IV, 2007)
2004년 할로윈 주말에 처음 1편이 공개되어 비수기 저예산영화로서는 깜짝히트를 거둔 이후, 매년 할로윈 주말에 속편을 내놓고 있는 호러 스릴러 <쏘우>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영화는 전편에서 사망한 지그쏘우의 사체부검 장면에서 시작된다. 사체부검 중 지그쏘우의 위장에서 왁스로 코팅된 마이크로녹음기가 발견되고, 지그쏘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베테랑 형사 호프만이 현장에 도착한다. 녹음기를 틀자 흘러나오는 지그쏘우의 목소리 “이제 막 게임이 시작되었다.” 한편, 형사 케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명의 FBI 범죄심리분석관 스트레임 요원과 페레즈 요원이 투입되는데, 케리를 사망케한 함정 및 현장을 둘러본 둘은, 지그쏘우에게 제자 아만다 외에 또 다른 도우미가 있을 것이라고 추리한다. 그날 밤 전편에서 지그쏘우가 게임을 걸지 않았던 마지막 인물인 SWAT 팀장 릭이 습격을 당해 의식을 잃고, 정신을 차린 후 자신이 어느덧 지그쏘우의 새로운 게임에 동참하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이들 모두에게 악몽같은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지그쏘우가 가지고 있는 사악함의 근원과 그의 진짜 계획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