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생입니다,
내일이 기다리던 수능이네요,
잘치던 못치던, 일단 속은 후련할꺼 같네요...
나름 학교서 공부한다고 설쳐도, 수능때 긴장,,, 머 핑계겠지요^^;
이런거 때문에 본점수도 제대로 나오지 않던 저였습니다.
음......사실 떨려죽겠어요,
그냥 막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잘치겠지요,
땀흘리고,긴장하고,책상에 앉았던시간에 비례하는만큼.
잘치고 오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3수생입니다,
내일이 기다리던 수능이네요,
잘치던 못치던, 일단 속은 후련할꺼 같네요...
나름 학교서 공부한다고 설쳐도, 수능때 긴장,,, 머 핑계겠지요^^;
이런거 때문에 본점수도 제대로 나오지 않던 저였습니다.
음......사실 떨려죽겠어요,
그냥 막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잘치겠지요,
땀흘리고,긴장하고,책상에 앉았던시간에 비례하는만큼.
잘치고 오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