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전에 님같은 생활하고 있지만 지금도 쉽게 결론 못내리고 있는한사람이다만
지난온 세월속에 제생각 이지만 전아기엄마의 입장이 어때을까? 하고 생각이예요
지금도 홀로 살면서 전아기엄마 이해하려고 하지만 문득 그때 당시 용서 해야하지
않았을까? 비록 이혼 해지만 일주기마다 만나지만 그때 그여자가 하는 애기은 용서 하기가힘들었야고 ?
하고 돌아서는 뒤모습 이 쓸쓸이 보이던지 님이 글을 보니 옛생각이 나네요 어째든 결론은 님이 결정이니까요 그리고 언제한번 저하고 소주 한잔해요 몰론 제가살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