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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생 번호 따구싶은데..흐억!!

ㅇㅇ |2007.11.15 02:02
조회 4,285 |추천 0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좋겠다!!

맨날 가는편의점이있다!!

어느날부터 알바생이바뀌더라

바뀐알바생...아담한스탈에..더러운인상  허스키한 목소리..

인상때문인지 첨엔 좀 꺼림찍했다..

어떤할아버지가 들어와서 라이타를 산다.....

라이타를 고르시더니.. 천원짜리셔서 놀라셧나보다..비싸다고~

그녀가 친절히 300원짜리 라이타를 가르켜준다..

그리고 모든사람들한테 친절그자체이다!!

아무튼..더러운인상은 보면볼수록 매력있는 그자체다

난 그녀때매 매일 편의점에간다..담배를사러

2틀에 한갑피는 나는..

그녀얼굴보러 항상 편의점에가서 라이타던..뭐던 꼭 한개씩산다..

나의맘을 알기나할까?

인상이 더러워서ㅠ 번호따려고물어보면 거절당할까 무섭다..

솔직히 담배피며 뭐 그런여자는 아닌거같다..

내가 말보루울트라달랬더니 그게 뭐냐면서 그랬다!!

근데..항상 모른다 -.-;; 울트라가머인지..

내가 꼭 가르켜줘야 찾아뻐리는 그녀 ..귀엽다

편의점아르바이트라는거때문에 친절할수도있는것이기때문이다..

솔직히 한가닥 한 그녀같다..

번호따는방법은..?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키는 180정도되고.. 오른쪽손 가운대손에 얇은반지낀 남자..

눈은 짙은 쌍커플..

날향해 웃어주세요

그녀가일하는곳은 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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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녀|2007.11.15 02:12
난 안양에있는편의점아르바이트생이다 맨날오는남자가있다 미친쉑..맨날 쓰잘때기없는것만사간다 담배도 흔하지도 않는거피면서 달라고 ㅈㄹ떤다.. 말보루 울트라인가뭐시기 사가는사람 그쉑밖에없다 사람들이많이피지도않는담배 찾아 몰라서 물어보는 날보며 실실쪼개며 대답한다... 안그래도 더러운 내인상 더 찌푸려진다.. 나보다 큰눈..그 짙은상커플 느끼해 죽겠다 어쩐지 매일 아침 까마귀가 울더라 재수없다 그만좀왔으면 좋겠다 담배나 한대 피고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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