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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우롱하는 메이커~소피아로렌

지니 |2007.11.15 10:04
조회 666 |추천 0

옷가게 점원들이 불친절하는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전 이번에 황당한 일을 겪었어여...

소피아로렌매장에서 평소 맘에 두고 있던 옷이 몇가지 있었는데..인터넷으로 눈요기만 하다가 세일을 한다해서 달려갔습니다.

가격은 제가 알기로 정가가 296,000원이라고 대충알고 갔는데 거기 점원이 32만몇천원을 부를는 거예욤...그래서 할인하고 165000원인가를 부르더라구욤

제가 현금이 12만원이 있어 일단 주고 매장에서 옷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를 햇어요 옷을 샀는데 생각보다 비싸다고...평상시에 소피아로렌을 즐겨찾던 친구왈 너무 비싸다는 거예욤...지금 세일해서 그가격이면 두벌도 사겠다고....그래서 과연 그옷이 맞나싶어서 인터넷을 다시 열어보려고 하니 상품코드가 필요하더라구요...매장에 전화를 걸어 상품코드를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채 1분도 안되서 매장 점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 온거예요

그 상품은 행사가 들어갔는데 몰랐다구요

다시 나머지 차액을 환불해주겠다는 겁니다...

많이 기분 나쁘더군요...

알면 환불해주고 아니면 바가지 씌우고...

소피아로렌 고객 상담 센터에 불만을 접수했져

돌아오는것은 매장 직원들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 뿌ㅡㄴ 이었습니다.

브렌드라는 이름을 걸어놓고 장사를 하면서 어떻게 출고가를 올렸다 내렸다 할인을 하는지 당췌 알수가 없네요...세정이라는 브랜드를 사신분들 정말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꺼예욤

아니면 저처럼 바가지를 몽땅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면 환불이고 아니면 바가지 입니다.

세정은 일단 알고 덥비던지 아님 이용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말만 소피아로렌이다 모다 광고해노코 알고 보니 완죤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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