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는사람.
요새는 거의 트랜드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웰빙 다이어트다 모든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근데.....소수의 사람들은 살이 찐사람들은 게을러서 그런거라고
어떤분이 쓰신글을 보았는데
"일반사람이 걸어갈 거리도 버스를 타고 다니고
밥도 한그릇 더 먹고 그런다고 "
근데 저말은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요?
어쩌면 저 글을 쓰신분에 말이 옳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살찐 사람이 저렇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사람은 체질에 따라서 식성에 따라서
몸에 나타나는 현상이 다릅니다.
어쩌면 살이 찌는 체질에 사람도 운동을 많이하고
게으르지 않다면 다르겠죠^ ^
하지만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살찐사람들은 피하는건 사실같아요........
자기관리를 안해서 일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살이 쩌서
첫인상이 안좋아서 그렇다면
그 당사자인 본인은 얼마나 가슴속 깊은 곳에 상처를 받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그리고...............
이내용의 얘기는 아니지만요.
사람을 어쩌다가 알게 되서어서
얼굴을 모르고
서로가 호감을 가지고 있다가 만나게 되었을때 말이죠
마음에 안드셨다면
차라리 문자와 전화 갑자기 연락을 끈어버리는 것보다는.
그냥 한번에 나쁜사람이 되어서 "저.....그쪽 맘에 안들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생각하는건 저밖에 없을까요?
왜 이렇게 생각하는 거냐면요
그 사람이 만약 정이 깊고 그사람을 많이 좋아했더라면.....
그 분이 문자와 전화를 안받아도 기다리게 되기 마련이거든요
답답하기도 하고
마음속으로는 이 사람이 날 싫어해서 연락을 안하는 구나
하면서도 기다리는게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요?
흠 너무 글이 길었던거 같아요;
이 글을 읽으신분들 수고많으셨어요;
그냥......
이런저런걸 생각해보면.
살이찐게. 억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거 같구해서요.
제가 무슨말을 햇는지도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