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얘길 듣고있는 저도 어제당한일이 생각이나서
분이안풀리네요
저희집은 빌라들이 빽빽히 들어서있는 동네입니다
해만 넘어갔다하믄 깜깜해서 면전앞에와야
상대방얼굴이 보일정도이니깐요
어제 제가 일이 늦게끝나서 늦은것도아니에요
저녁8시 다됐나,?아마그럴꺼에요
어떤 미틴세리가 자꾸 쫒아오더니만 뒤에 안아버리는
거에요(이런글썻다고해서 "야 너뒤에서 보구안았는데
얼굴좀 보여주지 도망갔을텐데..쯧"이런리플 달지마세요
이글을 쓰는 저는 농담할기분아닙니다)
이런 ㅅ ㅣ팔~아~ 아직도 분이안풀리네요..
가슴떨려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