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인가 남친이 나이트서 부킹하고 놀았다는 저나를 받아서
놀수도 있지라고 대수롭게 생각하고 있었죠
어제 3시경 회사로 전활 걸었는데 느낌에 꼭 어딜가고 있는거 같았죠
어디가고 있는냐고 물었는데 병원에 잠깐 볼일 있다는군요
아무 생각없이 끊고나서 좀 있다가 다시 저나를 걸었는데 계속 통화중인거 있죠
20분간을 통화중으로 느낌이 여잘거라는 생각이 점점 짙어지고
드뎌 통화를 해서 바람피는거 아냐 혹 지금 저나는 여자 아니냐고 그랬죠
이상한 생각에 저나를 걸었는데 저나를 안받아요
문자를 넣어 애인 생겼다고 저나를 쌩까냐고~
9시까지 연락이 안되어 메일을 넣었죠 메일을 넣은이유는 읽으면 님이 메세지를 읽었다는
메세지가 와서요
그후 저나는 안받고 메일은 읽는 것으로 알게 됐죠
오늘 남자친구왈 고백하기를 부킹녀를 만나서 그랬다 다시는 안만나고 등 잘못했다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는 뭐냐고
꽤심한거로 치면 따귀라도 때려치고 싶었죠
오빠 바람둥이냐고 그러면 안되는 거라고 그러고만 왔는데
헤어져야 겠다는 생각 나를 갖고 놀구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질투심 유발하는 거야 뭐야 그런생각도 있구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