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이번에는 댄스스포츠대회에 출전한다.
다음주 24일 방송분부터 연습과정에서 대회에 참가하는 과정까지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MBC의 한 관계자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한 달 전부터 멤버들이 촬영이 끝나는 대로 여자 파트너와 틈틈이 연습을 해왔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18일 오전부터 펼쳐질 '제 10회 슈퍼코리아컵 및 IDSF Youth Open 댄스 스포츠 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이미 선수등록까지 마쳤으며 스탠다드댄스 부문과 라틴댄스 부문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프로아마믹스 부분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처럼 아마추어들도 프로 댄서와 함께 팀을 이루면 출전하는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참가자격조건이 까다롭지 않았음을 전했다.
댄스스포츠대회 편은 지난해 방송됐던 패션모델 편처럼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과정에서부터 출전 당일 대회에 임하는 모습까지의 과정을 몇 주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이번주에 대회가 끝나야 몇 주 정도의 방송분량이 나올지 결정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17일에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전의 중계방송관계로 ‘무한도전’ 댄스스포츠대회 편은 다음주 2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
최고닷..무한도전..^^
댄스스포츠랑 무한도전 멤버들이랑 넘흐 잘어울릴거 같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