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지가왔습니다...
그동안..............
교수님한테...말씀도드리고........학교행사도있구.....시험과.......
논문작성으로.......아주.......짜증나는하루를보냈습니다.
담주...다담주....쯤..아이를 출산합니다.
남여쌍둥이에요....
뭐.....다른건...다둘째치고..
유지가....오늘온이유는요!
상처를받아서요.........
저..위로좀해주세요..........ㅠㅠ
그러니까.......오늘일입니다;;
어제..학교에서 2시쯤에.....와서
둘다 아침 12시까지 잤습니다;
남편은과외가구.......전집에서놀구요.
막얘기를하다가..........
휴.........
시어머니가.......저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저보러.......일본을왜가냐고 하는것이 주된이유....이구요.
여기서.....수입을말씀드리자면.
남편이 과외알바로 하는수입 850만원이전부입니다.
요즘은 고3과외가 없어지고 과외바뀔시기라서....수입이줄긴했구요.
그중에......650만원은 빚으로 나가고......
나머지 200만원으로 방세+공과금+생활비 다하고있습니다.
시댁에서 원조받는건없구요
이번에...미국으로 유학가기전에...일본에서 1주일정도 있을계획을새웠습니다.
2월달에요.
여기까지보시고..악플이달릴꺼가..눈에선합니다;
시어머니말씀은......돈도없다는애들이 뭐하러 돈을버린다는것이구요.
일본에가는건....제가 일본에서태어났고 거기서 자랐습니다.
제 친척분들과.....친구들이다일본에있구요..
그래서....아이도낳고가는것이고....2년동안 일본에가본적은없습니다.
(결혼하고는간적이없는거죠)
그래서....친척분들이....얼굴못본지도오래되었고......
미국으로가서..바로한국으로갈껀데....한번 들리는게어떻겠냐....해서..
친척분들이...비행기표끊어주신거구요.....
그래서...남편이 시어머니에게 말했나봅니다..
시어머니는..지금도.....유학가는거못마땅해하십니다.
근데......속상한건.....
저도....한집안의.....딸이잖아요.
뭐하러 일본까지가냐고하시고.......
아기죽일년이라고....그래서 애지우라고한것이라고......한것이라고말하시는데.
휴.............
잘못된것일까요..........
남편은.....다녀와야하니까..한번이라도다녀오자는데....(결혼식때도...오지못하셨습니다.
남편은 저희친정식구들을 본적없어요)
시어머니는.......
장남이 추석하고설날에안오는것도 천벌받을짓이라고....(미국에서 한국에 1년에 5번...설날,
추석때와 제사때는나올것입니다..그렇게 미국교수님하고도 협의했구요)
휴..
미국에가는것이....잘못된것일까요......???????????????
아니..제가 친정가는게 그렇게....잘못된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