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랑하셨나요..? 님의 맘 십의 일은 이해합니다 우선 제 얘기부터 해드릴께요
전 2년동안 만난 남자가 있었구요 6살차이에 전 23살이었죠 당연히 결혼할꺼라 책임감 있는 사람이구 집안끼리도 얘기가 다 끝난 상태라 결혼날만 잡아지길 기다리고 있던 제가 버림을 받았죠 아무 이유도 모른체..헤어지고 난 1년뒤인 지금에 안 사실이지만 여자가 있더랬어여 우연히 알게된 여자구 저보다 5살이나 많았는데 만나고 3개월뒤에 절 버렸더군요 지금은 그 여자와 결혼해서 두달된 딸이 있다 하더군요 일년전 버림받을때 전 정말 죽고 싶었어여 술마시구 도로 한중간을 걸어가기도 하고 그랬으니까요 근데 전 후회는 안했답니다 왜냐면 그 사람 맘을 돌려보려구 매달려봤으니까요 그래도 안되니 제가 단념했지만 그러구 나니 후회는 안생기더라구요 그리구 한 6개월 지났나 그니까 맘이 편해지면서 서서히 잊혀지기 시작하더만군요 한동안은 다른 사람은 안만났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이 더 생각 나더군요 남녀관계 정말 알수 없는거 같습니다 조물주의 완성작이자 실패작이 아닐런지 시간지나 차츰 잊혀지기 시작하니 내가 겨우 그깐 인간땜에 죽니 사니했나 미쳤지 하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랑의 아픔을 겪은 사람은 성숙된다 그래서 더 완숙한 사랑을 하게될께예요 어딘가에서 본 글인데 잘은 기억이 안나네요
님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전 그랬어여 학원도 다니구 제가 제 자신에게 선물도 사주고 투자를 아끼지 않았죠 그럼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되면 그 사람 금방 잊혀질께예요 떠난 사람 기다리지 마세요 맘 변한 여자 얼음같이 찹습니다 친구사이는 말도 안되는 겁니다 만약 여자가 먼저 그랬담 나 히긴 싫거 남주긴 아깝다는 뭐 그런 심리일수도 있구요 그런 여자두 있어요 난 아니지만 쟤가 날 좋아하지 그런걸 즐기는 여자두 있답니다 그러니 헤어지길 맘 먹었담 깨끗히 정리하세구요 님을 위해 투자하세요 멋진 남성이 되세요 날 버린 그 남자 얼마전 날씬해진 절 차타고 가다 봤나봐요 아는 언니한테 전화를 했나보더라구요 내가 그립다고 ...사람 심리 다 그런겁니다 어디선가 그 여자가 날 보고 있다 생각하시고 차버린걸 후회하게 멋진 남자가 되게 노력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