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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안수 기도

먼훗날 |2007.11.19 07:08
조회 337 |추천 0

송구영신 예배를 드릴 때 랍비는 한명 한명

안수하여 일년을 축복하였습니다. 이번엔

참으로 예쁜여자 차례였습니다. 랍비는 손을 

대면 영적으로 흔들릴 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손을 얹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그 여인이 말했습니다. 

 

"랍비님!  다른 여자들은 모두 손을 얹고 기도하시고

 왜 저는 손을 대지 않고 기도하시나요?"

랍비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안식일 촛불을 끌때 입을 대고 끄나요

  떼고 끄나요?"

"입을 데고 끄면 데지요."

이때 랍비가 말했습니다. 

"  당신은 내게 촛불이요.내 마음을 타게 하는 자요."

*********탈무드의 이야기 중에서************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촛불들이 있습니다.

입을 떼고 불을 끕시다.

가정에서는 촛불로 살아가야 하겠지요!

오늘도 가정에 환한 촛불을 켜서

밝은 하루가 도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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