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흠...조언좀여..이혼할수있는방법에대해~

환아너밖에... |2003.07.19 09:52
조회 2,341 |추천 0

 안녕하신지여~~~~

저희집 얘기는 아니구....전 울오빠랑 이혼함...못삼니다....ㅋㅋ

친구네 이야긴데여~~도움을 필요로하는데...제가 아는게 있어야져....

 

친구는 결혼한지 인제 6개월.....근데...결혼하구 두달사이루...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슴다...

아버지는 심장마비루 당뇨합병증이라나?? 암튼...어머니는 그 충격으로.....

친구는 외동딸이구....친구네 집이 디게 잘살거든여....

문제는 여기서부터....친구네 부모님이 유산을 친구앞으로해두셨는데....

그걸노린 시모와 시댁일당들...

결혼할때는....다른사람하구 비슷하게...집은 남자쪽에서 해주고....혼수랑 예단같은거두 빵빵하게 해갔담니다....신혼여행비두 여자쪽에서 내구...결혼식장비두 신부쪽에서 하구여...

신랑집은 잘살지는 못하구...보통정도....그래서 집하시는거두 좀 힘들어하셔서 친구네 아빠가 그렇게 하기루 하셨져....

여기까지는 좋았는데....결혼하구 한달정도있다...`시댁에서 은근히 돈을 요구했담니다...

사업하신다구....한3천정도....근데 친정부모님이...원래 사돈지간이여두 돈은 안됀다구....안해주시구서는....시부모님의 협박???과 구박....글구 시누들의 온갖나쁜행동들....

동생키복사해서는...친구네 집에 맘대루 들락거리구...가전제품이나...장식품들 맘에드는거있음...

그냥 가져갔담니다...친구도 일하거든여....친구도 없는집에서...

그러구난후에 전화하믄....넘 좋아서 며칠만 쓰다준다고...처음에는 시누행동을 이해못하던남편두...

언젠가부터는...시누편..... 그러는중에 아버지돌아가시구....글구 보름만에 어머니두....

그러자..친정쪽은..거의 잘살아서...부모님..유산에 관심없는데..시댁에서 이걸무지노린다구...

남편두 넌 나랑 결혼했으니까....니 부모님 유산은...나두 가질권리가 있다구..

울부모님 사업하신다니까 돈 내놓으라구....난리가 아니더랍니다...친구는 그런 남편이며 시댁이 싫어서 싫다구하면...입에 담을수없는 욕들하며...시누들 집으로 찾아와서 잠두 안재우고....고문하기..등등..

이혼하자구하면....부부재산은 반반으로 나눌의무가있다며...유산반내놓구 나가라구...

자기는 아무문제없는데...니가 그냥 이혼하자는거니까...유산반하구 위자료까지달라면서...

사람괴롭히기..변호사사무실가구싶지만..시누들의 미행에..변호사사무실근처만가두 나타나는 시누들..

집에서 인터넷으로 상담할까봐 인터넷두 끊구...언제나 집에 와있는 시누들....

친구 부모님 돌아가시구 지금은 쉬는중이거든여....넘 많이 약해져서...

친구도 못만나게하구...울집은.새벽에 시누들자구 남편자는데...몰래 도망나와서....왔다가...

제가 없으니까...남편이 병원으로 델꾸와서 만나구...

다시 집에 들어가긴했는데....이혼하구싶다믄서...저보구 변호사좀 만나라네여....

근데...지금 제가 변호사만날 상황이아니라...

일주일뒤는 엄니 퇴원하시니까...그때나 알아볼수있어서....

우선 님들 의견이 궁금하네여~~

이혼할수있는 방법과...유산은 어떻게 되는건지...글구 이건 제 생각인데...

그 나쁜 시댁에서 위자료받을수있는방법....친구가 넘 당하는거 같아서...이건 당연히 줘야하는거 아닌가해서....암튼 방법있음 좀 알려주세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