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얼마안되서..
남자쪽 어머니께서 우연히 철학관에서 저희 궁합을 보셨나봅니다.
생각보다 마니 안좋게 나왔다고... 헤어지란 식으로 말씀하셨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믿음을 갖고 1년가까이 잘 만나고 있는데요...
사이도 좋고요.. 항상 웃으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요즘 남자쪽 부모님께선 여러가지 일이 잘 안풀리는게 다
저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시는가봐요..
정말 궁합이 안좋아서... 그래서 남친하는일이 잘 안풀리는걸까요?
안좋은일이 생긴건 아니지만... 아직 잘 안대서... 걱정이 되네요.. 저때문인지...
궁합때문에 그런건지.........
근데 또 얼마전에 인터넷상으로 생일과태어난시간으로 궁합 봣을때는 풀이가 좋게
나왔었거든요 ?? 물론 인터넷으로 보는건 좀 그렇다고는 하지만...
동갑내기들 잘 사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정말 그런 이유로 헤어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