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첨에 한두번 할때만 아푸지 않나요?
지금 남편이 처음이거든요...
결혼하고 2달이 다되가는데도 하면 왜케 아푸죠?
아푸기도 아푸고..방광을 자극한다고 해야하나?
소변두 마렵고 저번엔 하다가 압박이 심해서 x누러가기까지 했다니까요..
(그뒤부터 별명이 x젱이예요..ㅠㅁ ㅠ)
남편은 자기 그게 커서 그런거라고
할때마다 미안해 하는데....좀 안스럽구요...
글타고 안하고 살수도 없잖아여...애도 낳아야 되고..
남들은 다들 좋다는데 저는 왜그런거죠?
흔히 말하는 속궁합이 안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