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국사람 한국나이로 고등학생2학년의 남자입니다.
173cm로 영국,한국에서도 작은키입니다.
영국의 평균키는 183 여자는 168이거든요
이름은 Mitch라고 합니다.
전 게이입니다.
남자를 좋아한다는 뜻이죠
제친구 이야기좀 들어주실래요????
저는 친한친구 10명이있습니다.
다친한데 단짝이요.
다 괜찮은데
근데 제친구 데브파텔이라는 이슬람교애요
유학?온거예요 집안이 이슬람교죠. 그나마 개방적인 이슬람교라고 할까?
아무튼 저와 단짝이랍니다.
근데 러시아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저랑 같은방을 쓰게 돼었는데
저보고 이러는거애요
"이방에 다른남자는 들이지마. 너랑 다른남자랑 뒹구는거 보고싶지않으니까"
저는 울컥했죠 그리고 물었어요
"그럼... 여자는 돼고?"
아무말 안하더군요
저는 나쁜놈 이러고 나가서
친구 마이크한테 부탁해서 저랑 방을 바꿔달라했어요.
그래서 니콜과 함께 방을 쓰게 돼었죠.
니콜가 묻는거예요
"뭔일있어?"
"파텔이 자꾸 놀리잖아."
"뭐라고? 금발이라고? 키가작다고?"
"아니!!!! 내가 게이라고!!!!!"
어쨋뜬 중간은 생략할게요.
니콜는 피어슨이라는 여친이있어요
인기많은 친구죠.
근데 밤이되도록 피어슨이랑 피어슨 친구 리리사가 안보이는거예요
그러다 밤이 깊었을때 술에 잔뜩 취해서 온거예요.
술에취해 남친인 니콜이 피어슨을 니콜방 침대에 눞혔어요
저는 니콜와 같이쓰니깐 니콜방에 들어갔죠
니콜이 제 기분안좋은 얼굴을 보고 말하는거예요
"내가 기분좋게해줄까?"
그래서 어쩌다.. 제가 정말기분이안좋은상태였고...
끝까지는안했고요 키스랑 ㅇㄹ정도랄까...
아무튼 근데 그걸 피어슨이 봤나봐요.....
수학여행을 끊나고 강의실에서 항상 우울한 표정인거예요
리포터로 성에 관한걸 썻는데.
홀트가 se는 재밌는거다 즐기는거다 이런식으로 발표해서
여친인 피어슨은 자기를 그런쪽으로 생각한거같아서 그런지..
화나가나서 나가버렸어요
그리고 심리학 선생님 시완선생님이 말했어요.
"니콜, 너 무슨 잘못을 했길래 애가 이러니" 하며 꾸짖느거예요
그래서 제가 벌떡일어나서말했어요.
"제가 러시아에서 홀트와 놀아나서 그래요, 제가 잘못한거예요. 아니, 그때 기분도 안좋았고... 파텔이 게이라고 저랑 멀리해서... 기분도 안좋았는데 니콜이 기분좋게해준다고... 죄송해요 죄송해요 걸레라서 죄송해요.."
이러고 자리에 앉았죠
강의실은 한순간 조용해졌어요.....
그러고 나서 몇일동안 학교에 안나가고 아버지일때문에 한국으로 또왔답니다.
제가 게이라는게 역겨우세요...? 더러워요..?
오른쪽이 저고요
왼쪽은 이글에 안나오지만 제친구 조셉이예요
번역기돌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