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말이 많죠?
BBK 부터 시작해서.. 또 다른 이 후보의 제 출마..
휴대폰 투표의 부정 등..
처음에는 대통령 선거에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저의 소중한 한표와 개인들의 한표가 모여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을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이나라를 위하는 길이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투표권을 포기 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고 주변의 몇몇 사람들도 투표권 포기를 선언하더군요..
앞으로 어쩌면 선거에는 무관심해 질수도 있으며
단지 그 날은 하루 출근 안하고 노는 날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 느끼겠지만..
후보들의 뒷조사 부터 시작하여..
비방하기.. 헐뜯기.. 욕하기..
지지율 1위 집중공격하기.. (이제는 다른 후보가 나온다 하면.. 그 사람까지 싸잡아
자기 지지율 지키려 발광이더군요.. / 그사람을 정신병자 취급까지..)
평균 나이 마흔 넘게 쳐먹고 많이 배운 놈들이 한다는 짓들이 고작 저 따위 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나라를 부탁 하겠습니까?
우리 네티즌들이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서 비방하고 욕하는 그런 짓을..
이 사람들은.. 현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 사람들이 남 헐뜯는 이야기만 했지.. 어떤 공략이던가..
이나라를 위해 무엇을 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힌적이 있습니까?
저 뿐만 아니겠지만.. 우린 현실적이고 미래적이며 남을 안아줄수 있는 그런 대통령을
원합니다. 진짜 대의를 위해선 자기 하나를 희생하며.. 오른뺨을 맞아도 왼쪽 뺨을 내밀줄
아는 그런 사람..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 다 땡입니다... 어쩌면
이번 투표를 한다 하여도 허공의 삽질이라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