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똑을즐겨보는 곰신?입니다~
제남자친구는 전방이라는 GOP에있구요
지금은 일병이고 이제 2달잇으면 상병이됩니다
지금현제는 밑으로 철수한상황이구요!
남자친구랑사귄지는 4년정도가되었어요
그동안 정말 깨지기도하고 싸우기도마니싸우고
많은일이있었습니다~
모,,이거는 예전일이지만,,정말 거짓말하나안보태고
남자친구는 하루에한번씩 꼭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안그러지만,,
집에서잔다고하고 나중에 알고보면 친구들이랑
술먹고잇어서 다음날 제친구가그러더군여
어제너남자친구봤다고,,또 여자문제로도 많이
속을썩였죠,그렇다고해서 바람피는건아니지만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정리하기로해놓고
제남자친구는 뒤에서만나고있던거죠,,
저는약속대로 다정리했는데,,등등 이런식으로
저를 많이실망시켜왔습니다, 저보다는 항상
친구를 중요시하고 그래서 저는 거의3년반동안
이래온 남자친구에대한 믿음이 거의사라진상태죠,,
의심을하게되구요,, 저를많이속이긴했찌만
정말 저를많이사랑해주는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군대를가더니 철이드는건지 친구들군대가고
놀사람없어서그러는건지 예전에 나한테잘못했던게
미안해서그러는건지,, 잘해주더라고요,,
집착도하긴하지만(모든군인이그런거아니겠습니까?)
근데 제궁금증은 여기부터입니다,,
군대다녀온오빠들한테물어보면 외박이나 외출도마니나온다고
하든데~ 그리고 톡같은데서보면 다방이나,,뭐
여자있는데도 간다고하더군요~
근데 얘는지금 군대간지 11개월이다되가는데도
외출나간다그런말을 한번도한적이없습니다,,
그래서저는 세살버릇여든간다고,, 또 거짓말하고
그런데가는건아닌지의심이갑니다,,
남자분들 솔직하게 대답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