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딩 건강한 톡매니아 남자입니다!!!!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진짜 울고 싶고....쥐 구멍이라도 숨고싶은....ㅠㅠ
제가 여름방학때 피자헛 알바를 했었거든요ㅎ역시 방학이라 주문량이 정말 많더라구요ㅠㅠ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열심히 배달하구 있었습니다....ㅎ
근데 그때... 제 몸중 최고아래있는 근육이 수축 이완을 시작하면서 배가 살살 아프러다구요..ㅠ
저는 그때 직감했습니다.. 이건 보통의 고통이 아니다... 설사가 분명하다......
피자헛 오토바이 델피노를 타고 라이더같이 운전하여 피자헛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 들어갔습니다.....앉자마자... 푸바바바밥봐봐봐밖밖봒!!!!!!!!!!!!!!!!!!!
쏟아지더군요.....-_- 휴,,,살았다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는것 같은
인기척을 느꼈습니다. 저는 버릇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있으면 아무도 없는척~ 하는 버릇이
있었습니당...그때도 그러고 있었고 전 화장실문을 잠근지 알구 그나마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이 벌컥! 하고 열리는게 아니겠습니까.......
연 장본인은.... 같은 피자헛 알바생인 동갑내기 여자애였습니다...............
저는 진짜 어쩔줄 몰라하면서 순간 멍 해 있었고... 그 여자아이는 '어머.....' 라고 작은
탄식을 내 뱉고 있었습니다....근데...저도 당황했는지... 여자아이를 보자마자 괄약근 힘 조절
실패로...... 또 다시 푸바바바바밥밖봒박!!!!!!............................-_-
그전날 통닭한마리를 먹으면서 무를 무참하게 먹었는데 화장실안에서
통닭무 썩은냄새와 계란썩은냄새....그리고 하수구 냄새까지.......진동을 하더라구여................
통닭무냄새 + 계란썩은냄새 + 하수구냄새 = !@#$%^&*()#@%#*%*
그 여자 아이는 코를막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에여....ㅠㅠ
저는 똥 잘 나오게 하기 위해 다리를 벌리고 싸는데.... 제 소중한 그것도 본거 같습니다.....
그후에 피자헛에 소문이 저를 볼때마다 사람들이 놀리는 것이였습니다...ㅠㅠ
정말 어떻해야 할까요.... 그 여자아이는 제 친구랑 사귀었던 여자앤데.....
정말 인생을 포기하고싶었습니다...ㅠㅠㅠ
여름방학 일이지만.............만약에 길을 지나가다가 그여자아이를본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여???ㅠㅠㅠㅠ아는척을해야되는건가여??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