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백살을 먹어도 여자의 아이★
어느 나그네가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 갈 일이 있었다.
노를 젓는 사공이 예쁜 처녀 였다.
배가 강가운데 이르자 나그네는
예쁜 사공에 농담이 하고 싶엇다.
나그네
"여보! 마누라.., 배좀 살살 흔들어 젓소
서방님 힘드네."
처녀 사공은 화가 나서
"내가 왜 당신 마누라요 ! ?"
나그네
내가 당신 배위에 올라 탔으니 내 마누라지. !
배가 어느듯 강가에 도착 하고
기분 좋아 박장대소 웃고 떠나는
나그네의 뒷통수에다 대고
처녀가 냅다 소리 지른다.
"야아..아들놈아 ! 잘 가거래이 ! "
나그네 성질 나서 뛰어 오면서
"내가 왜 니 아들이냐 ?"
처녀 사공이 배를 강 가운데로 밀어 가면서
"이놈아 ! 네가 내 뱃속에서 나왔으니
넌 이제 부터 내 아들이지 !
호 호 호호호 ..."
님들! 말 조심 합시다.
말은 말로서 당하는 수가 많거든요.
한가지 비밀은 남자는 아무리 흰머리 반백 되어도
여자의 <아이> 란 사실 입니당.
사실을 부정하지 맙시다!!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그 강한 어머니도 여자고
그 어머니 속에서 우린 나왔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