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는 백살을 먹어도 여자의 아들..

작은숙녀 |2003.07.20 01:45
조회 503 |추천 0
★남자는 백살을 먹어도 여자의 아이★ 어느 나그네가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 갈 일이 있었다. 노를 젓는 사공이 예쁜 처녀 였다. 배가 강가운데 이르자 나그네는 예쁜 사공에 농담이 하고 싶엇다. 나그네 "여보! 마누라.., 배좀 살살 흔들어 젓소 서방님 힘드네." 처녀 사공은 화가 나서 "내가 왜 당신 마누라요 ! ?" 나그네 내가 당신 배위에 올라 탔으니 내 마누라지. ! 배가 어느듯 강가에 도착 하고 기분 좋아 박장대소 웃고 떠나는 나그네의 뒷통수에다 대고 처녀가 냅다 소리 지른다. "야아..아들놈아 ! 잘 가거래이 ! " 나그네 성질 나서 뛰어 오면서 "내가 왜 니 아들이냐 ?" 처녀 사공이 배를 강 가운데로 밀어 가면서 "이놈아 ! 네가 내 뱃속에서 나왔으니 넌 이제 부터 내 아들이지 ! 호 호 호호호 ..." 님들! 말 조심 합시다. 말은 말로서 당하는 수가 많거든요. 한가지 비밀은 남자는 아무리 흰머리 반백 되어도 여자의 <아이> 란 사실 입니당. 사실을 부정하지 맙시다!! 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 그 강한 어머니도 여자고 그 어머니 속에서 우린 나왔으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