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하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겟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20살 초반이구요 제남자친구는 24살이랍니다..
사귄지는 별로 안됬어요 60일 좀넘었습니다..
어쩌다가 남자친구 주위에서.. 들려오는 옛여자친구 이야기..
정말 싫어요.. "아 저번에 오셧던 여자친구분이시구나.."
이런말.. 정말.. 그사람에게 뭐라고 해야할지도..
또 남자친구에게 그거가지고 뭐라고 할수잇는
입장도 아니잖아요.. 괜히 속좁아 보이고..
이해력이 부족한 여자같고.. 혼자꿍해서 짜증내고..
말은 못하고.. 제성격이 이래요..
휴.. 어쩔때보면 이사람이 나이가 좀있어서 이러나..
싶기도 할만큼.. 생각하는게 좀 달라요..
무슨말을 해도 날위해서 하는말이 아닌거같고..
걱정을 해도 걱정하는거같지 않은.. 나만 이사람
사랑하고있는거같기도 하구요..
아.. 남자친구싸이 폴더에.. love 라고있길래..
봣더니 옛여자친구 사진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못본줄알고 잠깐
자리비운사이에 지워버렷더라구요..
핸드폰을 가끔보는데.. 옛 여자친구와 문자하던게..
남아있구요...
이건 뭐죠..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오빠에게 섭섭한걸.. 말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