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거듭말씀드리지만 전 가이드한테 직접적으로 당한거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당하고 욕설퍼부었다면 저도 당연히 나쁜놈 되겠죠?그리고 태국에 대해서 나쁜감정도 없습니다.제가 말하는건 가이드에 대해서입니다.사람이 좋아서,사람 만나는게 좋아서 가이드를 했다고요? 그말 양심을 걸고 자신있게 말하실수 있나요? 그런말로 가이드한걸 정당화 시킬려고 그러는거 아닌가요?님도 4년동안이나 했다고 한걸보니까 여타의 가이드랑 별반 다를건 없을것같군요. ㅋㅋ 길거리에서 태국여자랑 자다가 에이즈 걸린거 아니냐고요?ㅎㅎㅎ 그렇게 인신공격은 하지맙시다. 말도 안되는것같다가... 이건 제가 직접 생활하면서 매일매일 봐왔던겁니다. 아주 지겹도록 여행자들 당하는거 보고 참다참다 못해서 글올리는거죠. 님도 가이드하셨다고요? 잘아시겠네요. 가이드생리에 대해서 제가 거짓말한거 있나요? 뭐 있습니까? 다 사실아닙니까? 제 생각엔 님도 똑같은 부류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가이드면 다 똑같다는 생각을 갇고 있기 때문에.. 님이 추천하셨듯이 저 여행사 통해서 안갔어요. 회화책하나 딸랑 들고 가서 한달만에 태국글씨 마스터 했습니다. 간단한 회화도 할줄알고요. 제가 미쳤다고 가이드 통해서 여행하겠습니까? 물론 태국에 일하러 간거지만.. 제생각엔 님도 가이드하셨다니까 한가지 제안하죠. 우리 같이 태국(동남아 전체)가이드들 다시는 그딴식으로 활동 못하도록 그리고 자격증없이는 일못하도록 힘써보는건 어떨까요? 그럼 님이 그동안 관광객들에게 지은죄를 사죄할수 있을거라 생각드는데요? 전 방송사및 신문사에다가 기회만 닿는다면 열심히 홍보하고 다닐겁니다. 그런 못된 가이드들이 없어질때까지...한해 60만명이 넘는 여행자라....흠 여행사에서 그렇게 가격을 낮추기 때문아닙니까? 뭣모르는 사람들이 그 싼가격에 갔다가 바가지 쇼핑 쓰고 오는거 아닙니까?흔히 뉴스에서 나오는 외화 낭비죠.외국나가서 이런거 저런거 잔뜩사갖고오고... 달라든 카드든.... 전적인책임이 여행사및 가이드한테 있는거 아닙니까?그렇다면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여행사 통해서 가더라도 정상적인 비행기티켓값에다가 약간의 알파를 주고 가이드들은그돈으로 월급받고 생활하면서 일체 쇼핑은 안시키기로...그러면 바가지 쇼핑없어지고 지금의 가이드새끼들 태반이 그만두겠죠?(일의 목적인 커미션이 없어지니까...) 그러면 님이 말씀하신 사람이 좋아서 사람만나는게 좋아서 가이드하시는 분들만 남을테고.. 그런 가이드들이라면 팁주는것도 전혀 아깝지 않을테죠..게다가 요금이 조금 부담되니까 나라사정 어려운 이때 해외여행자들도 줄어들테고 그만큼 외화낭비도 없어지겠죠? (이런말은 하지마세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안되는사람들은 여행사덕에 해외여행갔다올 기회가 있지않느냐?- )어때요? 완벽하지 않습니까?태클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