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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쉬운 남자인걸까요.? ㅠㅠ

이지보이 |2007.11.21 13:17
조회 871 |추천 0

 

안녕하세요. //

 

제목처럼 고민중인 22살의 청년입니다. ㅠ

 

지금 거의 몇달째. ㅡ

 

여자들한테 놀아나고 있네요. ㅠㅠ

 

왜 그런거있자나요. ㅡ

 

지가 가지긴 싫고 남주긴 아깝고. //

 

그중에 한번은 제가 남자친구 있는 애를 좋아한게 문제긴 하지만...

 

암튼 나름 고딩때부터 여자 만나서. ㅡ

 

적지않은 연애 해봤구요. ㅡ

 

작년까진 나름 제가 여자 컨트롤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놈인데. ;

 

올해부터 제가 이래됐네요. ㅠㅠ

 

어쩌다 이래된건지. ㅠ

 

지금도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요. ㅡ

 

스무살이에요. ㅋ

 

나름 제 이상형이라서. ㅡ

 

첨 봤을때부터 괜찮다. ~ 란 생각으로. //

 

하루하루 몇일동안 보다보니 그게 점점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하더라구요. ㅡ

 

그래서 제가 폰번호 무러봤고. ㅡ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인데. ㅋ

 

도저히 여자애 마음을 모르겠네요. ^^;

 

어떻게 보면 나한테 관심있는거 같기도하고. ㅡ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락하는거 같기도하고. ㅠ

 

솔직히 제가 관심있고 좋아하면. ㅡ

 

다 퍼다주는 성격이거든요. ㅠ

 

근데 제가 아는 친구들이 그러지말라네요...

 

매력없다고. ㅡ

 

특히 그 여자애가 B형이거든요...

 

그래서 더 그럴꺼라고. ㅠ

 

전 사귀면서 밀고당기기.. 그런거 잘 못하거든요. ㅠ

 

걍 좋으면 좋은거지 왜 그런걸 해야하는가란 생각가지고 사는 사람이거든요. ㅠ

 

그래서 여태껏 여자 사귀면서 잘 차였는지도..........(그래도 결국은 다 매달리더라구요. ;)

 

암튼. !!

 

더이상 여자한테 놀아나기 싫어요. ㅠ

 

쫌 도와주세요. !!

 

어느정도 해줘야 적당히 잘해주는건지. ㅡ

 

연락할때도 어떤식으로 해야하는건지...

 

쫌 가르쳐 주세요 연애고수님들. !! ㅠ

 

P.S 22살이면 꼭 군대 안갔다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신데. ㅡ

신의 두번째 아들쯤 될꺼에요 제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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