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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은 첫장부터 거짓말이군요.ㅋㅋ

으흐흐 |2007.11.21 13:24
조회 1,608 |추천 0

[창세기구라 1장]

0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0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천지- 하늘과 땅. 

혼돈-사물의 구분이 확실하지 않음.

흑암-몹시 어두움. 수면- 물의표면

 

태초에 하늘과땅만을 만들엇는데 땅이 혼돈이라 하면 무엇을 말하는가?

혼돈이라하면 무언가 무질서로 존재 한단 말인데 땅[地] 말고 무엇이 존재햇는가?

흑암이라? 빛과 어둠을 만들기전에 어둠이 존재를 햇단 말인데? 이건 무슨 소리지

하나님의 신? 이거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면 하나님이지?

하나님의 신이라니? 그럼 더 상급의 신이 있다란 말입니까?

수면에 운행한다라? 하늘과 땅만을 창조한 상태에서 어떻게 물위를 운행하는겨?

야훼가 천지만 창조한 상태에서 갑자기 물은 어디서 겨나온겨??

 

왜 기독경은 첫장 첫줄부터 거짓말로 시작하는데 역사적이고 과학적이고 진리라고

빡빡 우기면서 무조건 믿으라 강요를 하는가?

 

[추신]

개신교인들아

바이블을 성령으로 읽어야 한다는거나

믿음으로 읽어야 한다는거나

전체를 안보고 구절만 본다는거나

제대로 다시 읽어보라....

이런 무식한 댓글은 제발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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