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리턴
일본영화를 좋아하는 계기가 됐던 영화다.
기타노다케시가 만들고 꽃미남 안도마사노부가 주연한 영화...
줄거리는 문제아인 마사루와 신지가 고등학교 졸업후
각자의 길을 가다가 성공하는듯 보이다가 결국 실패를 하지만
열아홉 청춘에겐 절망도 좌절도 웃음이 된다는...
명대사
-"우리 이제 끝난 걸까?" "바보,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
우리나라의 한유명한 감독이 '키즈리턴'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을 정도...
절대강추~~
청춘스케치
위노나라이더와 에단호크//감독이 벤스틸러 -_-;;
위노나라이더와 에단호크는 요때가 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나도23살이 되면 무언가 돼있을줄 알았다 ㅡㅡㅋ
그냥 한번 보시라~~
명대사
-우리에게 필요한건 담배몇개피와 커피, 너와나 그리고 5달러,,,
고양이를 부탁해
단짝친구 늘 함께였던 그들이지만 스무살이 되면서 길이 달라진다...
상당히 공감되는 영화 - 서글픈 현실ㅜㅜ
여고생들이 보면 좋을것 같다.
명대사
-예전에 친한사이였다는게 뭐가 그리 중요하니? 현재가 중요하지.
발레교습소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이 겨울방학 석달동안 우연히 한 구민회관 발레교습소에 모여 발레를 배워가면서 일어나는 성장 드라마.
꿈꾸는 청춘, 희망을 건다
꿈꾸는 청춘, 건투를 빈다
명대사
- 아몰라! 나머진 이제 하면서 알면되잔아 이제겨우 스무살인데
황색눈물
네 명의 젊은 예술가들이 3평 남짓한 방 한 칸짜리 아파트에서 공동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던 어느 여름의 날들이 하루하루 지나가면서 이들은 냉혹한 현실과 직면하게 되는데...
젊은 시절의 꿈이라는 것이 얼마나 손에 잡히지 않는 공기같은것인지를 이야기하는 영화
명대사
-인생은 인간을 속이지 않는다. 인생은 단 한번도 인간을 속인적이 없다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시종일관 유쾌한 영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우에노주리가 나오고 하나와 앨리스의 아오이유우도 매력적으로 등장한다
제목이 의미하는 것처럼, 평상시 무심코 지나쳐버리는 일상생활에 숨어있는 여러가지 비밀들을 관찰하면 삶이 좀 더 활기로울 수 있음을 말하는데, '평범'이 지닌 철학적 의미를 유머러스하게 다루고 있다. 엉뚱한 스토리와 연기, 분위기와 소품 등 일본 영화 특유의 코믹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잘 살아있는 작품.
명대사
-인생이란 생각나지 않는 것이 늘어나는 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청춘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