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형씨는 며칠 전 동네 수퍼마켓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과자 한 박스를 구입했습니다. 6봉지 중 한 봉지를 먹고 두 번째 봉지를 뜯은 윤씨. 한 입을 베어 먹자 수십 마리의 개미가 윤씨의 입으로 기어들어왔습니다. 윤씨는 제조사에 항의전화를 해 정신적 피해보상과 개미 방역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제조사는 제조상의 문제는 없다며 물건을 판 소매상에 가서 보상을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전화 받는 태도가 책임을 떠넘기려는거 같네요..
윤상형씨는 며칠 전 동네 수퍼마켓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과자 한 박스를 구입했습니다. 6봉지 중 한 봉지를 먹고 두 번째 봉지를 뜯은 윤씨. 한 입을 베어 먹자 수십 마리의 개미가 윤씨의 입으로 기어들어왔습니다. 윤씨는 제조사에 항의전화를 해 정신적 피해보상과 개미 방역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제조사는 제조상의 문제는 없다며 물건을 판 소매상에 가서 보상을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전화 받는 태도가 책임을 떠넘기려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