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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불이 켜진 고급화장실"

멋있게 살자 |2003.07.20 18:24
조회 309 |추천 0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군요,

이땅에 젊은 모든분들에게 너무나도 시간이 많이 나는 관계로 오랜만에 이독수리 타법이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오니 ,열라 재미없어도 웃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가 다리사이로 지나가는관계로 ,잠시 타임을 갖고 ,막잡았습니다.

근데,요놈은 지금 나라가 왔다갔다 하는데,뭔놈에 살이 이렇게 부풀어 올랐는지,부에 축적을 누린것 같군요.세게 때려서 잡았더만 손이 다 얼얼하군요.죄송합니다. 손바닥으로 때려잡아서 ....지저분한애기는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몇시간을 손빠지게 자판두드릴것을 생각하고 ,손마디좀 돌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빨리 빨리 잘쳐야 할터인디, 우미 언제 자판 잘 때릴려나^^;

참 오래된 이야기군요.실화걸랑요.ㅋㅋㅋㅋㅋㅋ 쪽팔리네.또 한번 얼굴 팔려야 할려니까...

고러니까,아련히 떠오르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10년쯤 된것같군요.나에게는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여러명에 개그맨같은 친구들이 여기저기에 널려있습니다.제가 아직까지 잘 줏어담어서,요놈에친구들이 결혼을 한후에도 잘뭉치고 사고도 웃기게 치기때문에 항상 웃음이 끊어지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

 

조만간에 이중에 하나를 골라서 국회로 보내가지고 아픔을 주는 젊은청춘들을 사정없이 청문회에 내세워서 아픔을 주려고 모종에 암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조금만 기다려주시면은 이게시판에 따뜻한 이야기만 올라갈수 있도록 이독수리 타법이 열심히 ,재밌게 ,웃기겠습니다.

눈물들 그만흘리시고요.콧물들 닦으시고요.웃으십시요.웃으면 복도오고,요술공주 세리가 찾아와서 소원을 들어 주실겁니다.힘내세요.제나이 밝히면 쪽팔리니까,주책바가지다 그럴실지 모르시니까,암암리에 알아맞춰보시고 그냥모른척 넘어가 주시면은 ,제가 소주한잔 사겠습니다^^;

그럼본론으로 들어가서 남자분들 술은 조금씩은 즐기실거라 사료되지만 ,저희친구들같이 술하고 왠수진사람마냥 들이 부으는 친구들 제스스로가 가금씩 놀랩니다.그러니까,와이프들한테 꼼짝들도 못하고, 일욜날에는 저하고 안놀아주고,뒤지게 와이프들한테 혼나면서 심부름들열심히 하더라구요^^;솔직히 보기는 참 좋습디다.^^우미 부러운거...나도 와이프가생긴다면 심부름 바람같이 잘할수 있는디.....

한번은 저희들이 20대 초반때 일어났던일입니다.그때는 친구 참 좋잖아요.지금이야 서로 바뻐서 가끔씩만나지만 그때는 군대가고 휴학하고 친구생일이다 그러면은 그날은 밀가루며 계란이며,온몸에 반죽을 만들어 버리잖아요.새옷으로 갈아입히고 또다시 계란으로 반죽하고 엣날이 그립네요.

!아니뭐야?내가쓰고도 앞뒤두서도 업고 참 남감하네.그렇다고 이걸 지우고 다시쓰자니...넘무나 끔찍스럽네.그냥 자판 두들기겠슴다.너그러이 웃어주시길..부탁드리옴나이다...

 

친구중에 오십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친구가있습니다.그친구가 그날 생일이었는데,재밌게  온몸을 불살라반죽을 시원하게하고 같이 사진도 찍고 마지막관문인 술로 들어갔습니다.

얼큰하게 술이 올라올때쯤이 되니 모두들 내심약속이나 한것처럼 소주한짝,맥주셋짝 옆구리에 옆에차고 친구집으로 향했습니다.한참을 가고 있는데,제앞에 바닥에 뭔가 반짝반짝한돈이 비닐봉지위에 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순간 !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야 !돈이다하고 외쳤습니다.그순간 너무도 재빠르게 오십원짜리친구가 손살같이 술에 얼큰했는데도 갑자기 그비닐봉지를 덥석 잡아 올렸습니다.그런데 우리는 웃어걸랑요.오십원짜리 친구가 들어올린것은 오십원과함께 뭉실뭉실한 을 들어올렷으니까요.냄새 고것참 고약합더이다.우리는 알고 있어걸랑요.일부러 우리가 놀려줄려고 친구들이 미리준비해놓고 오십원을 유인햇으니까요.그래서 훗날 야속하게도 그오십원이 아직도 오십원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친구집에서 추억을 되새기며 ,슬리퍼에 맥주를 따라 우정을 논하고,의리를 논하고 목에 들이부었습니다.완전히 엽기적으로 쭉 뻗었습니다.

 그좁은방에서 열댓명이 자는데,자는 꼬락서리는 어떤녀석은 침으로 지도를 그리고 ,어떤여석은 팬티바람에 다리를 사정없이 올려되고,또 어떤여석은 몸을 더듬어가며,엎지락뒤치락 ,지금생각하지만 돈을 주고도 살수없는 친구들과에 소중한 추억 ,가끔씩 술안주가되서 인생을 논하고 있습니다.넘 힘드네요.글쓰기가...

하옇튼 술을 마시고 자니 왜이렇게 화장실은 급한지,정신을 못차리고 화장실을 가려고 일어나서 화장실문을 열었습니다.근데 얼라!  문을 열자말자 자동으로 불이 들어 오는것이였어요.저는 속으로 이상하다.이녀석집은 자동이 아닌데 하면서 볼일을 시원하게보고,반복적으로 화장실문을 열었다,닫았다 햇습니다.신기햇거든요.불이 자동으로 들어와서...

저는 하옇튼 이애기를 와서 친구에게 햇습니다.이러해서 이렇타고,그러니까,오십원이 일어나더니 자기도 화장실 가야되니까,확인해보고 오겟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오십원도 술을 먹고 있는 네게로 오더니만 오십원도 화장실이 자동으로 불이 켜진다고 그러는 겁니다.저희들은 속으로 자식 아버님게서 많이 살림이 느셨구나하고생각하고 술을 먹고  친구들틈에끼여 잠을 청했습니다.

한참을 자고있는데 ,주위가 시끄러워서 눈을 비비며 일어났습니다.난리가 난겁니다.친구어머님게서 거실에있는 김치통을 꺼내고 계셨어요.그리고 냉장고를 닦으시고 계신겁니다.화장실인줄알고 간곳은 거실에 있는 냉장고 문을 열고 실례를 한겁니다.

!감 잡으셨죠.저와 오십원이

더구나 한놈도 아니고 두놈에서 냉장고에 실례를 했으니,이일을 어쩝니까?모른척하고 둘이 눈을 마주치고 발뺌을 했죠.아무도 모르니까요.거기에는 숫놈들이 굉장히 많이 자고 있었으니까요.

이애기는 아직도 범인이 누군지 모릅니다.

어머니에게 정말 죄송했지만 요람까지 가지고 가기로 하고 오십원과 앾속을 하고,지금까지 아무에게도 애기를 안했습니다.우리에게 좋으셨던 그어머님이 얼마전에 환갑잔치를 하셨습니다.물론 저희 친구들이 찾아뵙고 멋들어지게 노래도 한곡조씩 뽑아드리고 ,우정변치않겠다고 말씀드렸구요.^^

어머님 만수무강하쎴으면 좋겠네요.

아련하지만 ,우리에 소중한 친구들이 아무탈없이 지금까지 이렇게 온것에 대해 이독수리는 참으로 기쁘답니다.요즘같이 살기 힘든세상,여러분들 기운내시고요.값진 내인생 내 스스로가 만들어나가서 항상 좋은일들만 ,님들에게 함께 하셨으면좋겠습니다.^^;

지나고 보면 ,미움도 증오도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었던만큼 ,항상 잘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세상을 살아가는것도 괜찮지 않나요?

저도 벌써 1년이 다되어가지만 ,여친에대한 추억을 잊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짧은것 같습니다.

님들 항상 이독수리가 잘되기를 빌어드릴테니까요,열라좋고 이쁘고 서로 사랑스러운 그런인연으로 상대를 바라보고 쪽팔리도록 사랑하시기를 오늘도 이 독수리타법은 여러분들 편이니까,화이팅입니다요.

저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님들 ,노력한만큼 그댓가는 여러분들이 더 잘아실겁니다.

슬퍼하지만 마시고,힘들어하지만 마시고 먼저 나란존재부터 사랑하십시요.아마도 10년후에는 내스스로가 이렇게 컸다는것이 절대로 후회가 안되고,미치도록 기분좋고 님들이 사랑하는 그런분들 꼭 이루어 지실겁니다.   화이링

                    _님들 카르페 디엠_             희망을 버리지마시고 화이팅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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