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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은혜로운 글 소개해요

신실 |2007.11.22 09:42
조회 299 |추천 0

 

두아들은 미쳐 예수를 몰라서 지옥가고..

아름다운  개신교도 아버지는  천당가네요...

 

 

개신교의 정신적 지주,창시자격인   " 마틴 루터" 의 명언

 

 

죄는 당신을 예수로부터 떼어놓지 못한다.

당신이 하루에 100 번 간음죄를 짓고,

무수한 살인을 한다고 해도 그 죄는 당신을 예수(의 은총으)로부터 떼어놓지는 못한다.

 

신앙의 가장 큰 적은 이성(reason)이다.  이성은 영적인 것에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흔히는 야훼 말씀을
거역하게  만든다.

 

누구든지 기독교인이 되려면 이성의 눈을 뽑아 버려야 한다.

 

 

2005년도  두세달에만 발생된 " 게독(천국예약자) 들의 범죄행각"

 

 

교회 전도사 알고보니 피씨방 좀도둑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피씨방을 돌며 랜카드를 훔친 혐의로 교회 전도사 4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서울 상도동 이 모 씨의 피씨방에 들어가 손으로 본체를 뜯어 12만원 짜리 랜카드 1개를 훔치는 등 불과 40여분 사이에 피씨방 세 군데를 돌며 랜카드 4개, 모두 48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수본 기자]

 

신앙상담 빌미로 여신도 성폭행

▽…대전 서부경찰서는 5일 자신의 교회 여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목사 서모씨(49)를 강간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달 4월 초 평소 신앙 상담을 통해 남편과의 불화를 호소해온 대전 서구 김모씨(24·여)의 집으로 찾아가 “귀신이 몸 속에 들어 있어 안수를 받아야 한다”며 성폭행하는 등 신도 6명을 상대로 23회에 걸쳐 ‘몹쓸 짓’을 해왔다고….<

 

 

 

헌금으로 룸빵질 하다, 말리는 아내 폭행한 목사 구속

 

"교회문제 참견한다" 아내 폭행한 목사 입건 뉴시스 2005.6.2 10:00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경찰서는 2일 교회문제에 참견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강모씨(37.목사)를 폭력행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 2002년5월부터 최근까지 교회 헌금으로 룸사롱을 드나드는 등 유흥비로 빼돌리는 것을 보다못한 아내가 간섭하자 9차례에 걸쳐 아내인 이모씨(32)를 마구 때려 이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8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

 

교회 청년부 2명 대낮 가정집 침입/성폭행 강도 12차례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7일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여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모두 15차례의 강도짓을 한 김모군(15·ㅈ고 1·영등포구 신길1동) 등 고교생 2명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상습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교회 청년부 일을 하며 초등학생반을 맡고 있는 선생으로 지난 2일 낮12시께 동작구 상도동 최아무개(20·여)씨 집에 들어가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최씨를 흉기로 위협,강제로 성폭행한 뒤 현금과 수표 등 81만5천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하면서 그중 12차례는 부녀자를 강제로 성폭행했다는 것이다.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경찰서는 8일 고철 수입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챙긴 문모씨(42.목사)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고철 수입 미끼로 수천만원 챙긴 목사 구속 뉴시스


문씨는 지난해 10월 중순 인천시 부평구 모 중국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에게 접근, "고철 수입에 투자해라"며 이씨로부터 2차례에 걸쳐 모두 4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학생(12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지난 11일 창원서부경찰서는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학생(12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최기호(가명 30·창원시 반지동) 씨를 성폭력범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 여자 어린이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사람이 있어 신고한다는 내용을 듣고 현장을 찾은 경찰은 최 씨와 대면한 후“ 잘못 신고된 것 아닌가? ”할 정도로 착하게 생겨 의문이 앞섰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서로 이송 후 조사과정에서 들어 난 그의 행적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 그 자체였다.

 

피의자 최 씨는 강원도 K대를 졸업한 뒤 성직자가 되기 위해 다시 신학대를 입학했고 현재는 졸업과 함께 신학대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는‘예비 목사’였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교회의 여름성경학교에서 초등학생 5학년 이은주(가명·12) 어린이를 처음 알게 됐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후 은주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처음 최 씨는 은주가 가엾다는 생각이 들어 친동생처럼 대해주었으나 나이답지 않게 성숙한 은주를 자주 만나면서 엉뚱한 욕심이 발동. 지난해 9월 밤 9시경 자신의 승용차에 은주를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가 강제추행을 했다.


대담해진 그는 계속해서 집까지 찾아가 생활상담을 하러왔다는 핑계로 7∼8회에 거쳐 욕심을 채웠고 아버지가 지방으로 출장을 간 지난 1월, 또 은주의 집을 찾았으나 그날 따라 은주는 모진 각오를 했는지 흉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며 저돌적으로 대항했다. 그러나 온 전력으로 늑대같이 달려드는 어른의 힘을 당할 수는 없었다.


또 지난 13일 서부경찰서는 위조한 주차권 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자동차등록증을 위조해 판매하려던 목사 이모(38)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경 창원시 용호동 유료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이장호(가명·35 진주시) 씨 소유 산타페 승용차를 위조한 주차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다른 차량의 임시 번호판을 붙이고 자동차등록증 등을 컴퓨터로 위조해 중고자동차매매상사를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다.


이 씨는 차량을 훔친 뒤 정보신문에 게재된 창원신발용동 C중고자동차매매상사에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가 P병원 신생아실에 입원해 있는데 위급한 상태여서 돈이 필요하다. 아직 임시넘버 차량인데 사겠느냐? ”고 해 C상사 실장 홍정표 씨는 호감을 보이고 이 씨와 만나 신차가격 2160만 원 중 300∼400만원 싸게 사는 조건으로 차량서류를 검토하던 중 자동차등록증이 컴퓨터로 프린트된 점, 지방세완납증명서 직인이 희미하게 찍힌 해병전우회 것이란 점, 배기량 2000㏄란의 1997㏄라고 표기되어 있어야 할 숫자가 1991㏄로 기재된 점을 수상히 여기고 차대번호를 대조해보니 위조된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이 씨는 차의 시동을 걸고 도망가려하자 홍 씨는“그렇다면 600만 원 줄테니 대포차로 팔아라 ”고 하자 이 씨는 차에서 내렸다. 홍 씨는 이 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사무실로 전화를 하여 현금 600만 원을 가져오게 하고 이 씨가 돈을 세는 사이 화장실에서 경찰에 신고를 마쳤다.


검거된 이 씨는 조서를 받으면서 “빨리 잡히게 해주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라는 기도를 했다 한다. 

 

여신도 성폭행으로 고소하자 교회가 여신도를 보복 폭행!!

 

(수원=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 수원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鄭大鴻 부장판사)는 1일 종교단체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자 보복 폭행한 혐의(특가법 상 보복범죄 등)로 기소된 모 종교단체 강도사 김모(34)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등 폭행에 가담한 종교단체 목사, 강도사, 신도 등 5명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폭행 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감청장비를 소지하고 있던 같은 종교단체 목사 문모(36) 피고인에게 징역 8월, 신도 신모(36)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집행을 2년씩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자신의 종교단체 총재를 형사고발해 총재와 종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한 뒤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정상참작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 등은 탈퇴한 신도가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고 방송사에 종교의 문제점을 제보하는 등 종교단체 활동이 어려워지자 지난해 10월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미행한 뒤 용인시 구성읍 길에서 쇠파이프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아버지를 때려 전치 8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15년이 구형됐다.

 

 

모 교회 목사 이모(43)씨에 대해특수강도강간혐의

 

○…경남 김해경찰서는 24일 김해와 부산 등지에서 혼자 사는 여성을 골라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도짓을 한 김해 모 교회 목사 이모(43)씨에 대해특수강도강간혐의로 구속했다.이씨는 지난해 10월17일 김해시 삼방동 장모(21ㆍ여)씨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현금 6만원을 빼앗는 등 1999년부터 여성 8명을 위협해 성폭행하고 이중 3명을 상대로 36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이씨는 97년에도 강간치상죄로 경찰에 붙잡히는 등 전과가 7범으로 99년4월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한 뒤 신도수 50~60여명의 교회를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6월30일 잠복중인 경찰의 불심검문에 적발됐으나 목사신분을 내세워 현장을 벗어났지만 당시 떨어뜨린 면장갑 및 동일전과를 수상하게 여긴경찰의 유전자 감식작업 등 수사 끝에 결국 체포됐다

 

↑ 원래는 2005년도  게독범죄를 전부 올릴려고 했으나 너무 많아서 2-3달 범죄(극소수)만 올림.....

2005년도  두세달에만 발생된 " 게독(천국예약자) 들의 범죄행각"

 

 

교회 전도사 알고보니 피씨방 좀도둑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피씨방을 돌며 랜카드를 훔친 혐의로 교회 전도사 40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씨는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서울 상도동 이 모 씨의 피씨방에 들어가 손으로 본체를 뜯어 12만원 짜리 랜카드 1개를 훔치는 등 불과 40여분 사이에 피씨방 세 군데를 돌며 랜카드 4개, 모두 48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구수본 기자]

 

신앙상담 빌미로 여신도 성폭행

▽…대전 서부경찰서는 5일 자신의 교회 여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목사 서모씨(49)를 강간 등의 혐의로 긴급 체포…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달 4월 초 평소 신앙 상담을 통해 남편과의 불화를 호소해온 대전 서구 김모씨(24·여)의 집으로 찾아가 “귀신이 몸 속에 들어 있어 안수를 받아야 한다”며 성폭행하는 등 신도 6명을 상대로 23회에 걸쳐 ‘몹쓸 짓’을 해왔다고….<

 

 

 

헌금으로 룸빵질 하다, 말리는 아내 폭행한 목사 구속

 

"교회문제 참견한다" 아내 폭행한 목사 입건 뉴시스 2005.6.2 10:00


【김해=뉴시스】 경남 김해경찰서는 2일 교회문제에 참견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내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강모씨(37.목사)를 폭력행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 2002년5월부터 최근까지 교회 헌금으로 룸사롱을 드나드는 등 유흥비로 빼돌리는 것을 보다못한 아내가 간섭하자 9차례에 걸쳐 아내인 이모씨(32)를 마구 때려 이를 부러뜨리는 등  전치 8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

 

교회 청년부 2명 대낮 가정집 침입/성폭행 강도 12차례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27일 대낮에 가정집에 들어가 여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나는 수법으로 모두 15차례의 강도짓을 한 김모군(15·ㅈ고 1·영등포구 신길1동) 등 고교생 2명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상습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교회 청년부 일을 하며 초등학생반을 맡고 있는 선생으로 지난 2일 낮12시께 동작구 상도동 최아무개(20·여)씨 집에 들어가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최씨를 흉기로 위협,강제로 성폭행한 뒤 현금과 수표 등 81만5천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하면서 그중 12차례는 부녀자를 강제로 성폭행했다는 것이다.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경찰서는 8일 고철 수입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챙긴 문모씨(42.목사)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고철 수입 미끼로 수천만원 챙긴 목사 구속 뉴시스


문씨는 지난해 10월 중순 인천시 부평구 모 중국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이모씨에게 접근, "고철 수입에 투자해라"며 이씨로부터 2차례에 걸쳐 모두 4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학생(12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지난 11일 창원서부경찰서는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학생(12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최기호(가명 30·창원시 반지동) 씨를 성폭력범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 여자 어린이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사람이 있어 신고한다는 내용을 듣고 현장을 찾은 경찰은 최 씨와 대면한 후“ 잘못 신고된 것 아닌가? ”할 정도로 착하게 생겨 의문이 앞섰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관서로 이송 후 조사과정에서 들어 난 그의 행적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파렴치한 그 자체였다.

 

피의자 최 씨는 강원도 K대를 졸업한 뒤 성직자가 되기 위해 다시 신학대를 입학했고 현재는 졸업과 함께 신학대 대학원 입학을 준비하는‘예비 목사’였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교회의 여름성경학교에서 초등학생 5학년 이은주(가명·12) 어린이를 처음 알게 됐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 후 은주와 단둘이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처음 최 씨는 은주가 가엾다는 생각이 들어 친동생처럼 대해주었으나 나이답지 않게 성숙한 은주를 자주 만나면서 엉뚱한 욕심이 발동. 지난해 9월 밤 9시경 자신의 승용차에 은주를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리고가 강제추행을 했다.


대담해진 그는 계속해서 집까지 찾아가 생활상담을 하러왔다는 핑계로 7∼8회에 거쳐 욕심을 채웠고 아버지가 지방으로 출장을 간 지난 1월, 또 은주의 집을 찾았으나 그날 따라 은주는 모진 각오를 했는지 흉기를 들고 소리를 지르며 저돌적으로 대항했다. 그러나 온 전력으로 늑대같이 달려드는 어른의 힘을 당할 수는 없었다.


또 지난 13일 서부경찰서는 위조한 주차권 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자동차등록증을 위조해 판매하려던 목사 이모(38) 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경 창원시 용호동 유료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이장호(가명·35 진주시) 씨 소유 산타페 승용차를 위조한 주차번호표를 이용, 차량을 훔친 뒤 다른 차량의 임시 번호판을 붙이고 자동차등록증 등을 컴퓨터로 위조해 중고자동차매매상사를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다.


이 씨는 차량을 훔친 뒤 정보신문에 게재된 창원신발용동 C중고자동차매매상사에 전화를 걸어 “우리 아이가 P병원 신생아실에 입원해 있는데 위급한 상태여서 돈이 필요하다. 아직 임시넘버 차량인데 사겠느냐? ”고 해 C상사 실장 홍정표 씨는 호감을 보이고 이 씨와 만나 신차가격 2160만 원 중 300∼400만원 싸게 사는 조건으로 차량서류를 검토하던 중 자동차등록증이 컴퓨터로 프린트된 점, 지방세완납증명서 직인이 희미하게 찍힌 해병전우회 것이란 점, 배기량 2000㏄란의 1997㏄라고 표기되어 있어야 할 숫자가 1991㏄로 기재된 점을 수상히 여기고 차대번호를 대조해보니 위조된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이 씨는 차의 시동을 걸고 도망가려하자 홍 씨는“그렇다면 600만 원 줄테니 대포차로 팔아라 ”고 하자 이 씨는 차에서 내렸다. 홍 씨는 이 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사무실로 전화를 하여 현금 600만 원을 가져오게 하고 이 씨가 돈을 세는 사이 화장실에서 경찰에 신고를 마쳤다.


검거된 이 씨는 조서를 받으면서 “빨리 잡히게 해주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라는 기도를 했다 한다. 

 

여신도 성폭행으로 고소하자 교회가 여신도를 보복 폭행!!

 

(수원=연합뉴스) 박두호 기자 = 수원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鄭大鴻 부장판사)는 1일 종교단체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자 보복 폭행한 혐의(특가법 상 보복범죄 등)로 기소된 모 종교단체 강도사 김모(34)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는 등 폭행에 가담한 종교단체 목사, 강도사, 신도 등 5명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폭행 대상자를 추적하기 위해 감청장비를 소지하고 있던 같은 종교단체 목사 문모(36) 피고인에게 징역 8월, 신도 신모(36)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각각 집행을 2년씩 유예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은 자신의 종교단체 총재를 형사고발해 총재와 종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치밀하게 보복을 준비한 뒤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무차별 폭행한 것으로 정상참작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 등은 탈퇴한 신도가 총재를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고발하고 방송사에 종교의 문제점을 제보하는 등 종교단체 활동이 어려워지자 지난해 10월 고발한 신도의 아버지를 미행한 뒤 용인시 구성읍 길에서 쇠파이프로 차량 유리창을 깨고 아버지를 때려 전치 8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3∼15년이 구형됐다.

 

 

모 교회 목사 이모(43)씨에 대해특수강도강간혐의

 

○…경남 김해경찰서는 24일 김해와 부산 등지에서 혼자 사는 여성을 골라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도짓을 한 김해 모 교회 목사 이모(43)씨에 대해특수강도강간혐의로 구속했다.이씨는 지난해 10월17일 김해시 삼방동 장모(21ㆍ여)씨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고 현금 6만원을 빼앗는 등 1999년부터 여성 8명을 위협해 성폭행하고 이중 3명을 상대로 36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이씨는 97년에도 강간치상죄로 경찰에 붙잡히는 등 전과가 7범으로 99년4월 부산에서 김해로 이사한 뒤 신도수 50~60여명의 교회를 운영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6월30일 잠복중인 경찰의 불심검문에 적발됐으나 목사신분을 내세워 현장을 벗어났지만 당시 떨어뜨린 면장갑 및 동일전과를 수상하게 여긴경찰의 유전자 감식작업 등 수사 끝에 결국 체포됐다

 

↑ 원래는 2005년도  게독범죄를 전부 올릴려고 했으나 너무 많아서 2-3달 범죄(극소수)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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